장례식 표기방법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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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장례식 표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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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은 받지 않을수록 신앙이고
갚는 사람은 많이 갚을수록 신앙입니다.

결혼처럼 본인 생전에는 전시되는 화환이나 플래카드를 본인이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공회 내부 행사에는 외부에 아무 표시가 없는 것이 정상이지만 장례식에는 '받는 위치'의 사람이 제일 높은 위치에 있을 때는 화환처럼 간단한 표시는 전시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아주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 공회 식구들은 화환 전시 때 생각없이 실수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번 장례에 있었던 몇 가지 사례를 지적하여 향후 외부 표현에 은혜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개 꽃집에 전화로 주문하여 배달하면서 '이름'은 주문하는 사람이 불러주는 대로 하게 되어 있고 그 외 고정 표기는 꽃집에서 생각없이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표현은 우리 공회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빼라고 특별하게 말하지 않으면 꽃집에서 무조건 집어넣는 것이 보통이므로
이 표현을 뺀 화환들은 주문하는 쪽에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인 증거입니다.


2.'고(故)'

공회는 이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나
이 문제를 생각하지 않은 분들은 흔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3.'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총공회장 이재순'

공회 내부 행사이므로 공회 각 기관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은 의미가 있으나
각 기관 대표자 이름 세 글자를 적는 것은 가장 극단적으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예수교장로회한국총공회 백영희목회연구소'

목회연구소는 설립 전제 조건이 '어떤 교단이나 교회 또는 개인에 속하지 않는다'는 것을 소속 원리로 출발했습니다. 따라서 '연구소' 이름 앞에 '총공회'나 '교회' 이름을 적게 되면 연구소의 노선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합니다.






(장례식 영상자료를 통해 들어오는 질문에 따라 설명이 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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