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수험생과 취업학생 기도회는?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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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고3수험생과 취업학생 기도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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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총공회/문답/65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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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3수험생과 취업학생 기도회는? (관-제)


서부교회에서는 해마다 고3수험생들과 취업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있는데 잘못된것인가요?



(답변) 서부교회의 방향은 이미 북조 이스라엘


북조 이스라엘로 방향을 잡은 이상
더 이상 그곳에 대하여 세세한 부분을 살피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예배 때 성경본문을 읽은 다음 '아멘'하는 식이라든지
세례문답 때 공중 앞에서 서약을 해야 효력이 있다는 식이라든지
교독문이라든지

쉽게 보는 사람은 쉽게 보고 있지만
이 나라가 오늘처럼 이렇게 될 때 가랑비 옷 젖듯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기도 자체가 무엇이 나쁘냐?
이 말을 앞세워 놓고 그 기도회 속에 속화 탈선을 숨겨들여와서 계속 감염시키는 것입니다.


지금 설교록 영어번역 관련 지원해 주시는
미전도종족 선교회 대표이신 윤규석목사님 본부를 방문했을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끓는 물에 개구리를 던져 넣으면 순간적으로 물을 박차고 나오는데
뚜껑을 열어 놓은 솥 안에 보통 온도의 물을 채워 개구리를 넣은 다음
서서히 가열을 하면 안 나오고 있다가 삶겨죽는다고 합니다.

백태영목사님이 후임으로 왔으면
서부교회를 철판에 로스구이하듯 요리하려 했을 것이고 전면전을 통해 바로 서부교회가 제 자리를 지켰을 것입니다.
서부교회가 복이 없으려고
후임 중에서 그 천성과 평생 걸음이 솥에 물을 서서히 가열하는 지성인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뒤 계산은 따로 해보거나 그 끝을 다 봐야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서부교회 내에서
과거 백목사님 노선을 기억하며 현재와 비교하려면
4층으로 올라가든지 아니면 살 곳을 찾는 것이
서부교회 2층을 위해서나 본인을 위해서는 다 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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