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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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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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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은 언제 적을지 모르겠으나 우리 공회 우리들의 큰 문제며 현안입니다.
이 노선에 가치를 아는 분 그렇게 살아온 분들일수록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다음 문제에 해당되지 않은 분도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거의 다입니다.
나를 포함하되 만일 내가 해당되지 않는다면 내 바로 주변에 있는 문제입니다.
언제 글을 적을지 아니면 그냥 제목만 드리고 말지 모르겠습니다.
각자 한번 다음 글의 제목에 중요한 흐름 몇 가지 적은 것으로 각자 적어보셨으면






제목: 진정한 공회인들의 안타까운 끝없는 유랑생활을 한탄함


그 현황


그 원인


그 문제


그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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