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총회의 '아이들 장난'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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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고신 총회의 '아이들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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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총회의 공식 홈에는
고신 총회의 기관이 있고 그 중에 이단을 대처하는 '유사 기독교 연구소'가 있습니다.


연구 위원들이 집필한 160 개 이단 목록이 있고
그 목록의 통일교와 정명석 등의 주변에 총공회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이 목록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발견 될 수 있으므로
고신은 총회 차원에서 총공회를 통일교와 정명석 수준으로 본다는 광고가 됩니다.

작년 초인지 인터넷으로 이 문제를 접한 분의 지적을 받았고
연구 위원 중에 알 만한 분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위원으로 계신 목사님은 그 내용이 총공회가 이단이 아니라는 내용이라고 했는데
그런 내용은 비공개이고 심지어 저도 볼 수 없고 목록에는 이단으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상대방도 느꼈지만 내부 체계가 있어 말만 해 볼 수 있을 뿐이라 했고
그 뒤에 오늘까지 변경 되지 않고 내려 오고 있습니다.


공룡이나 되는 조직이 현장의 대응이 늦어진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군소 교단에 지나지 않는 고신이 이런 문제가 제대로 처리 되지 않는다면
단체로서 존립 자체가 별 의미가 없습니다. 더 이상 상대하지 않고 그냥 버려 두었습니다.

오늘 다시 다른 분의 지적을 받고 그 글을 쓴 분에게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과거에도 전화를 했는데 그 때는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2-3 일 노력했는데.
오늘은 바로 받았고 바로 시정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고신 내 위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그 이단 연구소 소장님과는 5-6 년 전 정도에 몇 차례 통화한 적이 있었습니다.
총공회가 이단이라는 제보를 받았다며 이단이 아니라는 자료를 보내 달라고 하길래
고신이 성경을 완전 부인하는 기장 측과 멍에를 함께 하니 이단 혐의가 굉장히 짙은데
고신이 이단이 아니라는 자료를 보내 주면 이 곳에서도 그런 자료를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고신 총회의 이단 판정 기관 대표라면 검찰청장 정도 되는 줄로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교계 안에서 버텨 살아 나려고 총공회와 통합하려 애쓴 과거 선배 지도자들을 안다면
그들을 전부 이단 연루자로 처벌할 것인가?
아니면 고신 내 인물이 다 죽고 사라졌는가?

1980 년 대 이후에 죽은 모든 고신의 1 세대가 백영희 목사님을 만나 과거를 사죄하고
그 중에 여러 지도자들은 재 통합을 강력하게 추진하였는데 그들을 다 이단 정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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