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거짓말 또 거짓말 - 안수 과정, 성경 말씀의 권위 등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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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6-1. 거짓말 또 거짓말 - 안수 과정, 성경 말씀의 권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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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사 안수 과정이 불명확하다는 표현은 이단이나 사이비를 모는 방법인데

이단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안수 과정이 불명확합니다.
그런 이유로 국내에서 이단이나 사이비라는 표현이 나오게 되면 안수 과정이 거론 됩니다.
단순히 백 목사님의 소속이나 안수 과정의 절차를 잘 모른 정도였다고 읽히게 해 놓고는

아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교계의 내용을 아는 일반 수준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백 영희 목사님이 고신 출신이라 하는데 고신의 총회장까지 지낸 분이 안수 과정을 모른다,
이런 표현을 사용한 남 목사님, 그리고 그 표현이 갖는 입장을 아는 고신의 출간 책임자,
하나님 앞에 그 표현에 대한 잘못이 있다면 그들은 과연 하나님과 심판을 알기나 하는가!
안다면 오늘 고신이 오늘처럼 되어 있을 리가 없다는 말로 그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백 목사님의 안수 과정이 불명확하면 고신은 사이비 여부나 적격 여부를 확인하기까지는
호칭을 중립적 호칭이나 다른 방법으로 처리하는 등 그 방법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 글의 초기에 목사라는 호칭을 고신의 내부 목사님들과 꼭 같이 사용하다가
뒤에 사이비의 대표적 현상 중 하나인 안수 과정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박 윤선 목사님까지도 따랐던 김 현봉 목사님에 의한 안수인데 당시 기록을 위 글에서는
아주 소상하게 설명하면서 타지의 교회들 이름까지 줄줄 다 열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과정에서 가장 핵심인 안수 과정을 마치 모르는 듯 표현하면서 실제로는 안수 과정이
잘못 되었다는 점을 부각시켜 악의로 남을 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양심을 버렸습니다.



2. 이 인재 목사님 관련 교회 개척과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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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재 목사는 대구 성남교회에 시무하고 있었다. 이인재 목사가 백영희를 가까이
하면서 이인재 목사는 성남교회에서 견디기 어려워져 성동교회로 분리하여 나왔다.
그리고 다시 성동교회를 또 분리하여 ○○교회를 설립하여 시무하고 있을 때였다.....
----------------------------------------------------------------------------------

남 목사님은 마치 한국 교회사를 자기 머리에 다 담아 놓고 권위 있게 술회하는 듯 보이며
이런 구체적 교회 명칭과 역사를 쭈욱 설명해 버리면 듣는 이들에게는 과거사에 정통한 듯
착각을 일으키게 되는데, 문제는 얼마나 열거 하느냐에 있지 않고 정확성에 있습니다.

성남 교회와 성동 교회는 한 교회인데 예배당 이전 때문에 이름을 바꾼 교회입니다.
대구 제일 교회에서 고신 노선에 따라 1952 년에 개척했고 1974 년에 이름을 바꾸었으니
성동 교회라는 이름은 개척한 교회도 아니고 이 인재 목사님과는 해당도 없습니다.
이 모든 일은 고신 내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 정도로 기초 사실을 조작하고 글을 쓴다면
남 목사님의 글은 그 어떤 사실이라도 아무 것도 믿을 수가 없는 허위의 글일 뿐입니다.

1960 년에 이 인재 목사님은 서울 성산 교회를 개척하여 대구를 떠났던 시절이 있었는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시무한 교회와 개척 관계를 입에서 나오는 대로 적고 있습니다.
어떻게 팔십이 넘은 노인의 기억을 자기 교단 원로라는 사실 하나 때문에 사실 확인도 않고
자기 교파 내의 교회들의 홈 페이지만 열람하거나 전화 한 통이면 해결 될 기초 사실을
이렇게 막 써 내려가고 출간까지 하며 고신의 역사 이름을 붙여 배부를 하고 있을까?
참으로 탄식입니다. 도무지 모를 일입니다.



3.'백 영희 목사의 특색은 설교 시작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하셨다고 강조하여'

남 목사님은 오늘까지 기록으로 남겨 진 역사도 마구 거짓말로 다 조작을 하시는 분이니
과거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이런 설교 표현은 증명조차 안 된다고 판단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백 목사님의 설교는 지금 1950 년 대부터 다 기록이 되고 현재까지 보존 되어 있습니다.
해방 전에도 설교 일자와 본문까지 기록 된 내용이 많고 1950 년대는 거의 보존되어 있는데
이 시기는 백 목사님이 고신 내에 있었고 고신 최고 강사로 전국을 다닌 기록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설교 시간 중에도 설교 내용에 틀린 것을 공개적으로 수정하고 바꾸는 분이며
성경에 대한 권위를 백 목사님만큼 평생 설교에서 외친 분이 없기 때문에
박 윤선 목사님이 총애를 했고 이런 사실을 남 목사님 스스로도 인정을 해 놓고도
고신 시절에 있었던 설교 내용의 한 줄을 집어 이단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이 인재 목사님께 들은 말까지 인용하며 마치 객관적인 사실로 조작하는 것도 악의입니다.
오로지 미운 사람 하나를 찍어서 욕 보이려고 할 수 있는 거짓말을 다 동원하는 식입니다.
고신 시절 백 목사님은 기록이 증명하듯 고신 전체를 통해 설교를 가장 많이 한 분입니다.
고신의 그 때 분위기에서 남 목사님이 말한 이런 문제가 있었다면 그냥 넘어 갔겠습니까?


어디를 가든지 그렇게 설교했고 신학교 안에서도 그러 했으며 남 목사님 뿐 아니라
박 윤선 목사님과 고신의 지도부까지 참석하는 예배에서도 자주 설교하면서 그러 했습니다.
설교는 인간이 제 생각으로 하지 말아야 하고 하나님께서 붙들고 전하는 대로 전해야 한다,

그 것보다, 그러면 남 목사님은 하나님께 붙들리지 않고 인간 제 멋대로 설교해야 옳은가?
그렇다면 남 목사님의 평생 설교는 설교가 아니라 자기 주장으로 상대방을 설득한 것이니
이 것이 사실이라면 남 목사님이 평생 교인들에게 배척 받은 가장 중요한 이유일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고신 내에서 최고의 은혜를 끼치는 설교로 정평이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제명은 이동에 대한 거부였지 설교를 성경과 혼동한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이단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교주의 말을 하나님 말씀과 혼동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이성 범죄를 거론하며 서부 교회의 출발이 그런 범죄 집단으로 출발했다고 암시하고
목사 안수의 과정이 불명확하다는 점을 부각 시켜 다시 한 번 사이비의 특징을 부각한 다음
이제는 백 목사님은 그 설교를 성경 말씀과 동일한 권위로 주장했다고 조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백 목사님을 이단이나 사이비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백 목사님을 비판하다가 사과하고 회개하지 않은 경우가 없는 줄 아니까
뻔히 모든 것을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속에 있는 악으로 욕이라도 해 대는 글입니다.

꼭 당시에 그런 표현이 이단이었다면 남 목사님은 고신에 이 문제를 거론했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주변에 이런 말로 백 목사님을 헐려고 하자 지도부가 남 목사님을 책망했습니다.
이 인재 목사님은 남 목사님보다 한참 선배입니다. 이 목사님은 백 목사님 추종자였습니다.
백 목사님을 헐려는 남 목사님을 늘 이 목사님이 막았고 이 때문에 감정도 많았습니다.
이 목사님은 대구에서 백 목사님을 계속 따르지 못한 것을 훗날까지 후회 했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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