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거짓말 또 거짓말 - 박 윤선 이 인재 이름을 팔면 진실인가?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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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6-2. 거짓말 또 거짓말 - 박 윤선 이 인재 이름을 팔면 진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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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 목사님은 박 목사님을 아는 분인가?

남 목사님도 인정했듯이 박 윤선 목사님은 백 목사님의 신앙과 실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남 목사님은 박 목사님과 정치 행정 면에서 업무상 오가는 수준 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남 목사님이 위 글에서 말한 대구에서 있었던 이 인재 박 윤선 목사님 사건들은
전부 이 인재 목사님과 박 윤선 목사님이 고신에서 탈퇴한 뒤의 일입니다.

깊은 내막은 알 수도 없는 위치였습니다. 알았다면 어느 교회로 갔다더라는 정도입니다.
박 윤선 목사님이 예배당 문에 발을 들여 놓지 못했다고 표현한 것도 아주 거짓말입니다.
박 윤선 목사님이 동성로 교회에서 설교한 세월이 적지 않았고 당시 교인들과 있었던
중생 교리에 대한 논쟁을 두고 아직도 당시 현장을 그대로 술회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심지어 박 윤선 목사님이 동성로 교회를 떠나게 된 원인까지 남 목사님은 아는 듯 말하나
이 부분에 대한 남 목사님의 거짓말은 이 홈에서 반증을 하다가 박 목사님의 가슴 아픈
가정 문제가 이야기 거리로 던져지게 될까 하여 그만 두겠습니다.
박 목사님 스스로 가정 내에 있었던 불행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찾았고 그래서 떠났습니다.

이상한 것은 모든 교회 이름들을 다 실명으로 거론하며 온갖 표현을 서슴치 않으신 분이
어떻게 하여 그 교회만 '00' 교회라고 했을까? 그 교회가 바로 동성로 교회입니다.
동성로 교회에는 고신이 자랑하는 학생신앙운동의 첫 창립 회원인 신 도관 장로님이 계시고
그 분은 대구의 제일 중심부에서 외과 의원을 예전부터 경영한 유명한 의료인입니다.
그 장인 우 동팔 장로님은 대구 지방 고신의 원로들이 다 아는 유지입니다.
그 분들께 명예 훼손으로 책임을 추궁 받을까 해서 그 교회 이름만 익명 처리하셨을까?
아니면 다른 관계로 배려하셨을까? 어떤 경우든 이 것 하나만 봐도 정당한 글이 아닙니다.



2. 남 목사님은 이 인재 목사님을 아는 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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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는 합동하였다가 환원한 뒤로 박윤선 목사와 이인재 목사의 적(籍)은
합동측에 있었지만 사실상 떠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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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에 상관 없이 고신은 박 윤선 목사님을 제거했고 박 목사님은 고신을 떠나 버렸습니다.
합동에 상관 없이 고신이 백 목사님을 제거하자 이 인재 목사님은 백 목사님을 따랐습니다.
다른 인물은 총신과 고신이 합동한 후 고신이 변절하고 돌아서자 소속이 어중간했을지라도
박 윤선과 이 인재는 고신과 총신의 합동에 상관 없이 최소한 고신과 결별한 분들입니다.
합동과 환원이라는 고신 최고의 치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남 목사님 입에서 달리 말한다면
그 죄는 당시를 잘 모르는 일반 다른 사람의 말보다 고의성과 악의성이 훨씬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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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빙수속을 밟으려 했는데 이인재 목사 부인이 아이들 교육 문제도 있고 하여 시골에는
못 들어가겠다고 하여 거절하였다. 그리고는 미국 시카고에 있는 동생 이명재 목사에게
전화를 하였고, 1년 후에 이명재 목사의 주선으로 미국으로 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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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이 인재 목사님 평생 목회 생활에서 가장 크게 그리고 한 번 실수한 대목입니다.
남 목사님은 백 목사님과 이 인재 목사님 사이의 여러 내막을 알 수 없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 인재 목사님이 동생 이 명재 목사님 때문에 백 목사님과 서울 교회에 실수를 했습니다.
역사 기록으로 명확하게 남아 있는 일이므로 재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남 목사님은 남북 전쟁을 가지고도 반대로 설명할 수 있는 정도라고 보입니다.

이 인재 목사님은 남 목사님 뿐 아니라 백 영희 목사님께도 아주 선배 되는 목사님입니다.
한 상동 주 남선 목사님과 함께 신사 참배를 반대했고 고신을 설립할 때 주도한 분입니다.
해방 직후 주 목사님을 통해 당시 집사님이던 백 목사님을 알게 된 이후부터 평생을 통해
이 인재 목사님이 가장 사모하고 따르고 좋아했던 분이 백 목사님입니다.
1960 년 대 초반 대구에서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과 나뉜 것은 잠시 다른 이유 때문입니다.
그 사유도 이 목사님이 잘못 한 것인 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훗날 회개한 문제였습니다.

남 목사님은 이 목사님이 잠깐 흔들렸던 시기를 포착하고 그 때 분위기를 가지고
증명이 안 되는 말들을 만들어 내지만 증명이 되는 일까지 조작할 정도라면 남 목사님 말은
아무 말도 믿을 것이 없는 수준입니다.

이 인재 목사님에 관련 된 내용은 정말 쓸 것이 많으나 반대 측이 먼저 제의하지 않으면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남 목사님은 교계의 원로요 고신의 설립 인물인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을 추종하는 수준에서 따르는 것에 늘 부럽고 시기를 가졌던 정도라는 내용으로
일단 글을 맺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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