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대신 이해득실을 따르는 고신의 역사 - 이단 정죄와 교인 영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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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2 00:00
오늘 오후
고신 총회 기관인 '유사 기독교 연구소'의 이단 목록에 총공회가 올려져 있어
관련 기관의 위원장이었고 그 글의 집필자로 표시 된 분에게 전화로 지적했습니다.
시정 결과는 지켜 봐야 하지만 다행히 그 분은 양심과 열정을 함께 가진 중직자입니다.
그 글 내용은 총공회를 이단이라 하는 말들이 있는데 이단이 아니라는 글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그 글이 이단 160 개 목록에 있고 그 내용은 읽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자 /이 홈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올렸습니다.
남 목사님의 거짓말과 모략 그리고 반 복음적 글에 대하여 반론하고 설명하는 이 자리에서
남 목사님과는 차원이 다른 후 세대이며 양심적이고 진실을 가진 분의 사례를 적는 이유는
총공회 관련 고신의 오늘을 극명하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총공회가 어떤 곳인가?
앞에 소개한 분은 아무리 위에서 앞 선 어른들이 뭐라고 했던 자기가 연구해 본 결과
총공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것은 잘못이며 오히려 극 보수라는 교계의 평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목회 교회에 서부 교회 출신 장로님이 계신데 만일 총공회가 이단이라면
교인을 그대로 받지 못하지 않느냐고 오히려 반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고신이 총공회를 정통 교단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면 총공회 출신 목회자들과 교인들이
고신으로 들어 갈 때 개종 차원으로 신앙 조사를 하고 모든 기존 직책을 불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 그런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고신으로 들어 간 공회 출신으로
총공회 최고 목회자였던 백 영익, 신 도범, 송 용조, 김 철수, 송 용석, 정 영덕, 정 봉옥
일반 교인으로는 다 헤아리기가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 큰 아들 백 장로님과 조카들까지.
그보다 백 목사님 생전에 고신의 생존 최고 지도자들이 빠짐 없이 백 목사님을 찾았는데
그들이 백 목사님을 직접 만나 지난 날을 후회하고 새 날을 도모하자고 했었습니다.
고신 역사 최 장기 행정 핵심가이며 한 상동 목사님의 동생인 한 명동 목사님
고신의 출옥 성도로 최종 생존하셨던 마산의 손 명복 목사님
고신을 떠났으나 고신이 출발 역사의 의미로 늘 초빙했던 이 인재 목사님
고신의 투쟁 역사의 최고 투사이며 대 명사라 할 수 있는 마산의 송 상석 목사님
백 목사님을 고신에서 제명할 때 서기로 제명 통지서에 서명한 서 완선 목사님
고신의 2 세대이면서 초기 투쟁사의 심부름으로 그 후 행정 중심에 섰던 남 영환 목사님
고신의 초기 산 역사로 고신이 그토록 가치를 부여하는 고신 외부의 박 윤선 목사님
고신의 최고 여 성도라 하는 박 복달 박 인순 조 수옥 주 경순 등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오 병세 목사님은 고신의 2 세대이며 그 분도 백 목사님을 만나 했던 말이 있었고
정 순행 목사님 등 고신 2 세대로 총회장을 거쳐 현재 고신 원로가 된 분들까지 거론하면
그 수는 한도 없습니다.
만일 고신이 총공회를 이단으로 입에 담으려면
위에 소개한 이들은 전부 조사를 받고 치리를 받거나 기타 조처를 당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고신을 지도한 이들이며 오늘 고신의 원로들입니다. 아무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 고신의 현 총회 임원단을 살펴 보았습니다.
업무 때문에 서부 교회를 자주 찾아 온 분도 고위직에 계시는데 그 분의 백 목사님 사랑은
사람들이 보든지 말든지 정말 내부인도 그렇게 표시할 수 없는 극진함 그대로였습니다.
임원 중에 이 분, 저 분, 또 이 분 이렇게 헤아리기도 바쁜 분들입니다.
이런 지도부 임원들부터 공회가 이단이면 단번에 과거 행적을 조사하여 치리할 일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고신이 개인적으로는 지위 선후배 지역과 교회를 막론하고
총공회를 통해 얻을 것이 있고 덕 볼 것이 있고 무엇인가 수입을 볼 것이 있으면
총공회와 인연을 강조하며 그토록 모두 앞장 서서 총공회를 칭찬하는 이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총회 공석이나 신학 이론으로 들어 가면
갑자기 뒤 감당도 못할 말을 뱉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이 무의식 중에 뱉는 말들은
남 목사님의 글에서 보듯 참으로 악랄하며 도저히 믿는 사람이라 할 수 없는 그런 말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불쑥 뱉고 내 돌린다는 점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분들 중에 남 목사님 외에는 그런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거론을 했습니다.
(진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