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이름을 빼고 전하라는 요구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백영희 이름을 빼고 전하라는 요구

" 0 0


이 홈의 운영이 이 번 12월을 기점으로 만 15년을 넘고 이제 16년차에 접어 듭니다. 홈은 많은 분들이 '연구회' 또는 '연구소' 이름으로 협력하여 1998년 12월에 시작했고 약간의 조정과 시행 착오 기간을 거쳐 1999년부터 안정적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회원으로 지원하고 이용하며 또한 많은 직원들이 단체를 구성하여 이 노선의 본부인 부산의 연구소가 무너 진 부분을 이 연구소가 대신 맡아 왔습니다.

이제 이 연구소는 백 목사님의 가족에게 부탁을 받았다는 분에 의하여 '백영희'라는 이름을 떼고 운영하라는 요구를 받았고 2014년 1월에 이 홈의 간판에 '백영희'를 떼야 할지를 두고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어떤 면을 봐도 그래서는 아니 되며, 또 이 홈은 출발할 때부터 백 목사님의 장자로부터 개인 부탁과 허락을 받고 시작했으니 세상 법적으로도 하등 문제 될 것은 없으나, 이 홈이 이 노선을 소개하는 이상 이 노선의 소송금지 원칙에 묶여 '할 수 있는 수단'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눈을 뜨고도 당해야 할 때가 있는데 일단 법원의 판단은 판사 마음대로니 결과를 앞 두고 그 누구도 기다릴 뿐이지 미리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어떤 일이 있다 해도 백영희 노선의 자료와 연구와 그 발표는 중단 되거나 흐려 지지 아니할 것이나 그 업무를 두고 간판에 '백영희'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다면 본 연구소로서는 너무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마10:16~23 말씀을 오늘 오전 오일권찰회에서 살폈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 죄악 세상은 전부 이리 떼요 우리는 그 가운데 들어 있는 양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 우리를 잡아 먹기 위한 악령의 간사한 꾀를 이길 수 있도록 외부 대처는 지혜롭게 하되
-> 우리의 중심과 인격은 성령에 붙들려 오로지 구원 운동의 깨끗 하나만 가져야 합니다.

*사람들을 삼가라
-> 불신자뿐 아니라 믿는 사람도 속에 옛사람이 있으니 당연히 모두를 늘 조심해야 합니다.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 불신자는 몰라서 오히려 2선에 있고 바른 복음의 길에 1선 박해는 교회 내에 있습니다.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 1선과 2선이 일사분란하게 협력할 터이니 불신 사회의 박해와 강제도 늘 있는 법입니다.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그러나 교회의 박해는 우리가 끝까지 바르게 해 나갈 때 그들이 바른 길을 배우게 되고
-> 불신 사회도 끝까지 바르게 나가는 우리 모습을 보며 신앙의 실체를 배우게 됩니다.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 복음 전파란 그 소망과 충성은 우리가 하지만 그 결과는 당신이 결정하실 것입니다.
-> 복음 전파가 이런 일로 막아 질까 염려하는 것조차 할 것이 없고 지혜와 성결만 가지면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 필요한 만큼 인도하고 그 일에는 전능이 함께 하실 것이고
-> 인간이 과욕이나 오판으로 전하려 한 것은 원수를 동원해서 자동 조절을 하실 것입니다.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 과연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여 부모의 십자가를 막는 일이 눈 앞에 벌어 지고 있습니다.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 이 노선은 그 출발로부터 오늘까지 이 노선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오해와 미움은 필연이고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이 홈의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주신 힘으로 갈 수 있는 데까지는 끝까지 갈 것이며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 전하다가 막히면 다른 곳에 다른 범위에 다른 계층에 다른 차원에 전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 땅 끝까지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목표를 세워도 주님이 맡길 범위는 따로 정하십니다.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167
    "
    2013-12-31
  • 1166
    "
    2013-12-31
  • 1165
    "
    2013-12-24
  • 1164
    "
    2013-12-22
  • 1163
    yilee
    2013-12-20
  • 1162
    "
    2013-12-16
  • 열람중
    "
    2013-12-13
  • 1160
    "
    2013-12-12
  • 1159
    "
    2013-12-04
  • 1158
    "
    2013-11-28
  • 1157
    "
    2013-11-21
  • 1156
    2013-11-16
  • 1155
    "
    2013-11-15
  • 1154
    "
    2013-11-13
  • 1153
    "
    2013-11-12
  • 1152
    "
    2013-12-05
  • 1151
    "
    2013-11-08
  • 1150
    "
    2013-11-07
  • 1149
    2013-11-14
  • 1148
    yilee
    2013-11-15
State
  • 현재 접속자 189 명
  • 오늘 방문자 485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8,44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