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석묘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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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평석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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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장을 소망하나
전6:3, '사람이 비록 일백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찌라도 그 심령에 낙이 족하지 못하고 또 그 몸이 매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저보다 낫다 하노니'

이런 말씀과 함께 흙으로 만들어 진 우리 몸이니 흙에 매장하는 것이 늘 신앙 세계의 자연스런 추세였습니다.


2. 묘소 관리가 문제니
불신자라도 효도 차원에서 또 자신을 길러 준 분에 대한 기억을 위해서라도 묘 관리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심청이 정도가 아니고는 묘소 관리가 사실 힘이 든 상황입니다. 그래도 묘지를 가진 교회나 시골이나 묘소를 따로 마련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묘소 모습이 좋을까? 묘소의 봉군을 잔디로 올리는데 멧퇘지가 와서 파 헤치지 흙은 허물어 져 내리지 잔디는 돌아 서면 잡풀로 우거 집니다. 온 국민이 시골에 퍼져 농사를 짓던 시대나 묘 관리가 예전 방식으로 가능했습니다.


3. 공회 노선의 분위기로 볼 때
다음 그림을 제시합니다. 이 사진은 2013.11.21. 집회 장소로 가던 고속도로 변에서 보고 바로 그림에 담았습니다. 순천 > 남원 고속도로의 하행선 51.6km 도로변에 있었습니다. 높이 20cm, 위에 평판이 100cm x 150cm입니다.

1980년대까지는 부산 서부교회 묘소를 선호했으나 이런 형태는 윗 부분의 봉분을 관리해야 하고 묘소 옆 초지에도 잔디 관리를 해야 하는데 사실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평석묘를 딱 붙여 버리면 공간 활용도 좋고 묘소 관리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비용은 묘 덮개 돌이 25만 원 정도의 규격 생산품입니다. 기초 둘레석도 이 정도면 20만 원이 채 나오지 않습니다. 특별한 기술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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