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 많습니다만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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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방법은 많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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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출 권사님으로부터 노트 자료를 받은 것은 '증여'였고 당시 그 노트를 받아 온 분들은 '조건'을 제시하여 성사를 시켰습니다. '조건부 증여'였습니다. 그런데 이후 그 어떤 면으로도 변명을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덕적으로나 공회 신앙을 생각하지 않고 세상 법정에 판단을 맡긴다 해도 자료를 회수할 방법은 많습니다. 지금도 이 말출 권사님의 가족들은 그 자료가 조건 없이 완전 공개 되기를 원하지 몇 명이 가지고 자기들만 돌려 보는 식은 원치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배당 소송과 달리 이 문제는 법원으로 가져 갈 수 있습니다. 소송을 금하는 이유는 신앙 문제를 불신 판사에게 맡기는 것이 잘못이기 때문인데 이 노트 문제는 그 속에 있는 내용을 판사에게 묻는 것이 아니고 사기나 절도로 남의 물건을 훔쳐 간 것은 제 자리로 되 돌려 놓으라는 성질이기 때문에, 마치 서부 교회 건물 밑을 파 헤치는 지하철 공사 시공 업자들을 서부 교회가 세상 법으로 막고 시비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좋기는 이 권사님의 남겨 진 가족들이 직접 나서는 것이나 이 홈에서 이 권사님과 그 가족들께는 별도로 평소 예우한 것이 없으므로 이 홈이 부탁할 입장은 아니나, 이 홈이 김 부호 목사님이나 김 영환 목사님의 목회 현장에 가서 그 교인들께 담임 목회자들이 공회 노선과 유익을 해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청원을 하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 교인들의 모든 행동을 목회자가 책임 지듯이 그들의 목회자의 행동을 그 교회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빌라도가 손을 씻듯이 씻는다고 해결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김 목사님이 소속한 부공2는 과거 서 영호 목사님의 1992년 시무 투표 때 장 집사님의 잘못한 행동 하나를 가지고 온 서부 교회 수천 명의 전체 행동과 서부 교회 차원의 모든 행사를 정죄하고 원인 무효 시킨 서 영호 목사님의 신앙 노선 위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두 김 목사님은 그 신앙 운동의 최일선 목사님들입니다. 따라서 그 두 김 목사님들은 자기 교회에 아무리 어린 교인 한 사람의 죄가 발견 되어도 아간의 죄로 취급하여 온 교회 차원에서 회개하고 그 사람을 즉결 처분하실 분이며 또한 목사님들이 그 무엇이든 몰래 감춘 것이나 그런 일을 돕거나 모른 척한 일이 있다면 교인들이 찾아 내어 즉결 처분하기 전에 스스로 자결하실 분일 것입니다.

따라서 상황을 바로 파악하기만 하면 모든 것은 저절로 해결 되지 않을까! 총공회의 모든 문제는 사실 제대로 연구하고 살펴서 밝히기만 하면 저절로 되는 노선입니다. 과거 백 목사님 장례 직후에는 총공회적으로 모든 것이 비상 상황이어서 매사 최단시간에 처리하여 왔으나 대구 공회와 부산 공회가 나뉜 1차 분리 이후에는 각자 걸어 갈 길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시기여서 만사를 하나님 인도하는 때와 기회를 보고 순종한 면이 있습니다. 이 홈이 그 자료를 아간의 감춘 물건처럼 보고 있으므로 이 홈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는 그 두 김 목사님이 돌아 가시더라도 잊지 않고 살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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