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신앙은 무신론, 반신론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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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자유주의 신앙은 무신론, 반신론

yilee 0 0


전쟁을 일으켜서 수도 없이 도살할 사람들입에서는 평화라는 소리가 더 크게 나옵니다.
도둑이 도둑 잡으라며 소리는 더 크게 냅니다. 경찰 중 양심 찔릴 사람 많을 것입니다.

천주교 1천 년간 수 없이 불에 태워 죽여 놓고 오늘 평화와 인권은 그들의 상표입니다.
예수님 제자 중에서도 회계를 맡은 유다가 바로 도적이었습니다. 주님까지 팔았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기독교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를 없애려는 자유주의 신학자들 문제입니다.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가져 온 복 된 교리 전통 신앙의 정통은 무조건 반대부터 하는데
그들이 한국의 유교나 불교의 미신 불신 전통은 옛 것을 지켜야 한다고 난리들입니다.
예배나 설교의 방법이나 찬송의 가사나 곡은 엉망으로 뜯어 고쳐 볼 수도 없게 해 놓고
몸에는 한복을 걸치고 다니면서 자기는 이전 것을 보호하고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들은 옛 것을 지키자는 것도 아니고 자연을 사랑하자는 것도 아니며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신앙만 파괴합니다.
그런데 이 교호의 도적과 강도들이 그 이름은 '진보'나 '자유'를 먼저 뒤집어 썼습니다.
이전부터 구호를 선점하는 쪽은 주로 공산 혁명가들이었습니다. 교회에는 자유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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