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곳곳에 있는 옛집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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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곳곳에 있는 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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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주택가입니다. 어디서든지 쉽게 볼 수 있는 옛 집입니다. 주변에는 신개발지여서 새로운 주거형인 원룸식 3층 건물도 있고 사진의 바로 왼쪽에는 도심의 현대식 빌딩이 바로 이어져 있습니다. 필요하면 초현대식 건물도 짓고 필요하면 옛집도 그대로 살리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싹쓸이를 해야 할까. 그냥 세상 살아 가는 모습이면 그렇게 애착을 가질 것도 또 이 분야가 전공이 아니니 따로 더 살필 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런가 하고 지나 갈 일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이 특별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노선에 속한 우리의 걸음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그래서 불신자 미신가들의 사회인 이 곳을 방문한 이상 보지 않을 수가 없는 외부 하나를 통해 뭔가를 보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 모습을 보여 주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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