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디의 의미 - 이 노선 번역의 첫 개통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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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첫 마디의 의미 - 이 노선 번역의 첫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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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 나서 1년이 넘도록 웅얼 거리기만 하던 아이가 보통 생애 처음으로 하는 말은 '엄마'라는 말입니다. 천하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말을 하고 사는 것을 고려하면 이 한 마디가 발음으로서 가지는 의미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 한 마디가 나옴으로서 이 아이는 듣고 말하는 것에 장애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며 이제 앞으로 하게 될 말은 평생 이어 질 것임을 알리는 출발 표시입니다.

백영희 목회설교록의 번역을 목표로 2007년 12월부터 전담 인력이 확정 되고 2008년 8월에는 우선 대표적인 백 목사님의 설교 30개를 소책자 형태로 출간했습니다. 2009년부터 LA에서 설교록을 미국 내의 원어민 교회를 상대로 전하는 책임자가 계셔서 설교록을 읽고 받은 은혜를 담아 소개하며 영문 책자를 우송해 왔습니다.


지난 주 1월 7일에 반가운 소식 하나를 들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편지 한 장인데도 이 소식이 기쁜 이유는, 한국과 한글과 한국 교회를 접해 보지 않은 순수한 미국 교회 목사님이 설교에 은혜를 받고 단숨에 12권까지 계속 읽으며 그 읽은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설교록을 전하는 분께 연락을 했고 두 분이 함께 만나서 좋은 대화가 있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연구회의 번역은 번역을 맡은 분의 개인 신앙과 설교록 파악 수준 그리고 영어로 전달하는 실력까지를 함께 갖춘 분이어서 미국의 원어민들이 영어 설교를 읽고 은혜를 받는 데 부족이 없으리라고 예상은 했으나 실제 그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너무 반갑습니다. 비록 어린 아이의 첫 마디이므로 모든 주변의 사회인들과 비교한다면 아무 것도 아니나 일단 첫 개통이 확인이 되었고 이 설교록에 담겨 진 세계는 한국교회를 통해 이미 확인 된 것이므로 이제 그 해외까지 그 지평을 넓혀 가리라고 생각합니다.







Hi Pastor Lee!

I thank God for what happened earlier today! I was checking my email earlier today, and I found something that was a big surprise to me and a very good news! I finally received a response from a Senior Pastor of a Baptist Church who received the booklets which I sent last week. He gave me his cell phone number and told me to give him a call. I first wanted to discuss this matter with you, to get your advice and how I should approach this discussion with this pastor. In the meantime, I will be praying that all will go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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