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7장 8절의 문둥이 목사님들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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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왕하7장 8절의 문둥이 목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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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치는 데에는 목숨을 걸겠다고 서약하고 출발한 직업이 총공회 목회자들이니까,

서영호 목사님을 따르기 위해 부산공회2라는 단체를 만든 김 목사님들께서

이말출 노트 한 질을 이 권사님께 가져 갈 때는 천하 만방에 이 귀한 자료를 다 전하겠다고 가져 간 다음 막상 가져 간 다음에는 자기들만 돌려 보고 남들에게는 절대로 비밀로 하자고 단체를 만들었으니 이들은 이 권사님을 상대로 그 자료를 사취한 것입니다.



열왕기하 7장에서 아람 왕 벤하닷에게 사마리아 성이 포위가 되어 양식이 없어 지니까 서로 자기 아이를 삶아 먹는 지경이 되었는데 엘리사의 예언이 모든 양식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 했고 이를 왕의 옆에 있던 한 장관이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라고 2절에서는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3절에서 성문 어귀의 네 문둥이가 앉아서 죽으나 마찬 가지라 해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러 갔는데 그들은 하나님께서 다 쫓아 내어 이미 그 장막과 말과 나귀와 군영의 진에 모든 것을 버려 두고 혼비백산 도망을 한 뒤였습니다. 8절에서 그 문둥이 네 명은 마음껏 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까지 감추어 두고 다시 와서 또 감추기를 반복했습니다.



부산공회2의 김 목사님들, 그 중에서도 이런 악한 일을 반복하며 끝까지 버티는 김 목사님들, 회개하시고 돌아 서기를 권합니다. 세월이 20년을 지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 문둥이들은 9절에서 스스로 깨닫고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친다고 깨달았습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복음이라 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예수님이 복음입니다. 예수님을 알지만 믿는 이치와 내용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는 여러 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자료가 복음입니다. 그 아름다운 소식을 김 목사님들만 독점하여 무엇을 추구하십니까? 부공1의 어느 분이 설교록을 출간하지 않아야 총공회를 통제한다고 5년간 설교록을 내지 않고 버틸 때 저를 찾아 와서 소리 높혀 성토했던 김 목사님, 또 한 분의 김 목사님.
그리고 시무투표에서 불신임 되어 부산의 교학실 직원으로 힘들게 오셨던 김 목사님, 저를 찾아 와서 교학실에 어떤 자료도 없으니 제게 자료 전부를 달라고 애걸했지요? 그 자리에서 제가 조금이라도 순간이라도 주저하던가요? 그 자료를 받아 가는 꾀로 서영호 목사님이 얼마나 틀렸으며 어디 그런 인사가 이 노선이냐고 먼저 외친 분이 김 목사님이지요. 그렇게 말을 해서 드린 것이 아니라 저는 이 노선 자료를 불신자에게도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목사님이 향후 가질 모든 자료를 조건 없이 제게 주시겠다고 했지요?

왕하 7장의 9절에 문둥이가 되면 희망이 있으나 8절의 문둥이가 되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라고 했습니다.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기를 바라며




이 김 목사님들이 부추겨 또 한 분의 목회자가 또 다른 자료를 가지고 이 홈과 지금 흥정을 하고 있습니다. 공개하지 않으면 그 모든 과정을 다 밝힐 예정입니다. 다행히 다른 목회자 한 분은 테이프 100개를 주셨습니다. 목회지까지 방문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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