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확인이 필요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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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00:00
사실 관계에 대한 확인은 먼저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잘못 아는 사람을 가르 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관계는 서로 인정을 하나 해석이 다를 때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진다는 표현은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될 수 있는데 이 곳은 따지는 것을 신앙에 생명이라고 생각하여 좋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위 글에서 말씀하신 것은 사실 관계에 대한 것이어서 만일 위 글이 옳으면 당장에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소중한 소식이 됩니다.
토익을 제출해야 하는 경우를 전부 살피지는 못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국가고시나 대학입학 등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기관 토익은 반영이 되지 않는다고 직접 제가 확인을 했었고 이 문제 때문에 토익 회사와 심층적으로 많은 대화가 있었습니다. 이 번에 처음 바뀐 것입니다. 기관 토익은 기관 토익을 인정하는 기관끼리 편의에 의해서는 사용이 되어도 일반적으로는 아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당연한 사실이어서 오래 동안 토익은 그 자체를 잊고 살았는데 만일 기관 토익이 광범위하게 받아 들여 지게 되었다면 이 홈 주변에서는 전혀 놓치고 몰랐던 일입니다. 혹시 구체적인 사례를 아신다면 이 홈을 이용하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토요일에 일반 토익이 있어 국가고시를 보는 어느 학생이 영어 점수가 곤란하여 토익으로 가능할 상황이 있었는데 그 분에게 토익 시험을 위해 해외 응시까지 안내한 적이 있었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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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지고자 함은 아니나 똑같이 어디든 인정 받습니다.
: 저도 그렇게 인정 받아 왔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