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건전했던, 우리 60년대 집회 모습 (보충)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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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3. 건전했던, 우리 60년대 집회 모습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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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미국의 야외 집회가 온 미국을 흔들어 놓을 만큼 성령의 역사로 충만하던 시기, 부유층의 여유 있는 교회들이 신앙의 절박함은 없이 다른 집회의 은혜 역사를 보고 모양은 내고 있으나 내용은 전도 강연 정도에 그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입은 옷을 봐도 야외 집회를 온 교인들치고는 그렇게 신앙에 절박함과 긴장감은 볼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예배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한 쪽에는 성령의 불이 붙는데도 또 한 쪽에서는 다른 세계가 펼쳐 지는 곳이 이 땅의 신앙 세계입니다.

둘째 사진
집회를 나온 가족들이 천막 주변에서 식탁을 마련하고 예배 시간 사이에 가족 단위로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집회를 개최하면 주최측에서 식사와 천막은 제공을 하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이 외의 침구 세면 등은 각자 몫이었습니다. 사진의 모습에서 이 집회는 은혜가 크게 임했다고 느껴집니다. 원래 미국 사람들이 밝게 담소를 하는데 쉬는 시간인데도 긴장한 모습, 무언가 무거운 느낌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이 은혜로 넘치게 되면 쉬는 시간에 몸과 얼굴을 가볍게 가지지 못하는 우리의 경험으로 그들의 은혜를 짐작해 봅니다.

세째 사진
1980년대에 접어 들면서 공회 집회는 이런 줄 지은 천막들로 즐비했습니다. 1970년대와 80년대의 공회 집회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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