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사람은 빠지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지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몇 사람은 빠지는 것도 자연스럽지 않을지

공회원 0


한 분도 빠지지 않고 다 모이면 이상적이겠으나 몇 곳은 빠져도 전체 흐름에는 오히려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런 식이 되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각 공회에서 의논해 보면 좋지 않을까요? 의논도 못할까요? 일반교인이 계시는 곳에서 재독을 하면 주저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목회자만 모인 자리라면 설마 큰 문제야 없겠지요. 안 되면 그런 순서도 생략하고 주기도문 외우고 1장 찬송은 어디나 같으니까 1장 찬송하고 안부 여쭙고 가면 되겠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같은 부분만 서서히 맞추면 되겠지요.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전적 찬성합니다
: 문제는 너무 모이기어색할정도의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 그러나 더이상 지체하면 이제는 모일수 없게될까 그것이 더문제 입니다
:
: 다같은 생각이겠지만
:
: 이제 모이면 장소를 서로 의논하되 서부교회에서 모이는 것이(양성원 이면더좋겠고)
: 별관이든 혹은 예배당이든지
:
: 방법은아직 노원의 연장에 계신분들이 사회나 구성원이 되고
: 진행은 부공3과 부공2 그리고 대구의 젊은분들이 하시되 어렵게 하지말고
: 교회 교역자 출석과 교회의 장로등 출석정도 그리고 합의될만한 정도의 진행
:
: 그리고 할수있으면 간단한 재독정도 로 시작하면 어려울것이 없을듯한데
:
: 제일 걸림돌은 부공1과 4층의 사모가 자기들의 아성이 무너질까 절대반대할 것 같은것도문제
:
: 일단접촉이라도 시도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런지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827
    yilee
    2011-02-01
  • 826
    "
    2011-01-20
  • 825
    "
    2011-01-12
  • 824
    "
    2011-01-11
  • 823
    "
    2011-01-10
  • 822
    "
    2011-01-09
  • 821
    2010-12-31
  • 820
    교역자
    2011-01-18
  • 819
    공회원
    2011-01-18
  • 818
    공회
    2011-01-20
  • 817
    교역자
    2011-01-21
  • 816
    공회
    2011-01-21
  • 815
    부공
    2011-01-29
  • 814
    "
    2010-12-31
  • 813
    "
    2010-12-18
  • 812
    "
    2010-12-11
  • 811
    "
    2010-12-10
  • 810
    "
    2010-12-10
  • 809
    "
    2010-12-03
  • 808
    "
    2010-12-03
State
  • 현재 접속자 191 명
  • 오늘 방문자 490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8,45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