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교복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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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생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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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생들의 교복을 요렇게 만들어 입도록 한 부모와 교육 당국 위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특별한 벌을 내려 부을 것입니다. 소돔을 만드는 짓입니다. 과거 교복을 함께 소개합니다. 이런 교복을 입고 이 나라를 가난한 거지에서 세계적인 부자를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80년대 교복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교복은 그 옷을 입고 술집에 몸을 팔러 가는 옷이지 학생이 공부하러 간다며 입을 옷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의 학생과 가정의 자녀가 이런 교복을 입었다면 신앙과 인간성은 아주 일찍 포기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ㄸ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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