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문제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실력문제

" 0 0


오라는 곳도 없고, 있는 곳에서는 있으라 하여, 있다 보니 23 년을 시골에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밝은 세상에 그렇게 되었다 말은 현재 교회가 적임지며 그렇게 된 이유는 현재 상황이 바로 본인의 실력의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직선이 많은 편이고 상대방의 입장을 덜 생각하는 편이어서 시골처럼 덜 배우고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는 수용이 좀 가능할 수 있으나 도시처럼 배우고 젊고 자기 관리를 스스로 하는 분들이 사는 곳에는 맞지 않는 듯합니다.

혹시 묻혀 산다 할지라도 몇 년이면 모르겠으나, 23 년이 지나 가고 있는 지금까지 그렇게 지속 되고 있다는 것은 답변자의 실력과 수준이 그렇기 때문일 것입니다. 현재 교회로 올 때는 파송을 받았고, 이후로는 교회가 가라 한 적이 없고, 다른 곳에서는 오라 한 적이 없어 그대로 있습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오라 한다면? 그 오라고 하는 음성이 사람들의 소리가 아니라 확실하게 하늘의 음성일 때만 움직일 수 있을 터인데 그 하늘의 음성은 사람들을 통해 전해 지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의 소리와 하늘의 음성을 혼동하게 되고, 혼동을 할 때는 우리에게 유리한 것은 하늘의 음성으로 우리에게 불리하면 사람의 소리로 돌려 버리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런 짙 검은 구름층을 뚫고 상층부 하늘의 참 음성이라고 확인이 된다면 언제든지 따를 것이나, 다른 분들처럼 쉽게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867
    "
    2011-10-06
  • 866
    "
    2011-10-06
  • 865
    "
    2011-10-06
  • 864
    "
    2011-10-03
  • 863
    "
    2011-09-26
  • 열람중
    "
    2011-09-25
  • 861
    "
    2011-09-24
  • 860
    "
    2011-09-18
  • 859
    "
    2011-09-15
  • 858
    "
    2011-09-07
  • 857
    "
    2011-09-01
  • 856
    "
    2011-08-31
  • 855
    "
    2011-08-14
  • 854
    "
    2011-07-29
  • 853
    "
    2011-07-25
  • 852
    "
    2011-07-23
  • 851
    "
    2011-07-20
  • 850
    "
    2011-07-19
  • 849
    "
    2011-07-17
  • 848
    2011-07-14
State
  • 현재 접속자 188 명
  • 오늘 방문자 509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8,47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