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예배당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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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도심의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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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파를 막론하고,
이단이 아닌 이상,
도심 곳곳에 그리고 시골의 잘 보이는 곳곳에 예배당들이 자리를 잘 잡고 있어 감사합니다.


서울 순회 때문에 서울 도심을 한 달에 한 번씩 지나 가게 됩니다. 가는 길에 연구소 관련 업무로 몇 곳을 지나 가는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 공회 교회들이 부근에 있으면 눈으로 담아 봅니다. 1980년대를 기준으로 공회 교회들은 거의 전부가 판에 박힌 듯 제자리 걸음입니다.

우리가 부족하여 우리 자리를 우리가 비운 사이 이 나라 곳곳의 여러 교회들이 불신 세계를 향해 교회의 존재를 잘 보여 주고 있어 그나마 감사하고 다행스럽습니다. 서울의 여러 곳을 다녀 봐도 정말 좋은 자리에 잘 지은 예배당이 대규모로 버티고 있다는 사실, 아무리 교회가 세상에게 별별 욕을 먹는다 해도 이런 예배당의 모습들이 일정 부분 하는 일이 있습니다.

서울 북부를 지나 가는 길에 신호를 받는 중 사거리 바로 한 쪽을 다 차지하고 교회를 보여 주고 있는 예배당이 있었습니다. 건축 양식 등에서는 좀 아쉬워도 그렇다고 흠 잡을 정도는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예배당이 서울 시민 대부분에게 그냥 지나 갈래야 갈 수 없도록 시각적으로 전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신호를 받는 순간 전화기에 사진을 잠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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