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윗글 관련 이후 글은 /발언/739번/으로 이동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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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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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


1./남단에서1/은 이 홈의 yilee 독백의 글입니다.

내용에 대하여 이론이나 발언이 필요하다면
'/총공회/내부발언/에서 제한없이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몇 개의 글 정도는 /남단에서1/의 전체 진행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보고
그냥 이곳에 두겠으며 이후 추가 되는 글은 '/총공회/내부발언/' '739번'이하에서 계속하시기를 요청합니다.


2.'무명인' 성함으로 적어주신 '742번'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윗글 '140번'으로 적은 제 첫글을 살펴보았습니다.
'무명인' 성함으로 우려하시고 충고하신 내용에 대하여
꾸지람을 들을 글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홈에서 표현을 지나치게 하는 경우가 있을 때마다
그 누구신지 몰라도 이곳의 문제점을 적절히 책망하시거나 지적하여
이 홈으로 하여금 스스로 돌아보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늘 한번 더 조심하고 두렵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다시 지나친 표현을 하게 될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을 대신하여 둔한 이곳의 글들을 미리 심사하고 지도해 주시는
공회노선의 귀한 분들을 이곳에서 뵐 수 있어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실수는 할 수 있을지라도
이 홈의 중심은 현재
베어내지 않으면 안 되는 바를 국소절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자라가는 과정에서 거칠게 베어내는 실수는 주로 1990년 초반까지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윗글을 읽으며 아직도 손끝이 마음의 통제를 벗어날 때가 있다고 저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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