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 - 행정실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양해 - 행정실

0








이 곳에는 윗 글에 대해 몇 가지 지적을 적었는데 내용 상 윗 글을 적은 쪽에서 설명이나 해명을 하다 보면 세상 일에 윗 글 내용보다 더 가깝게 다가 가게 되어 일반 글로 대화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일단 이 곳에 올려 진 글은 행정실로 옮겼습니다. 이 곳에 글을 올린 분께서 동의하지 않으시면 /발언/ 게시판으로 옮겨 계속하겠으나 다음 사유로 양해를 구합니다.


- 윗 글은 이 노선의 입장을 많이 완화한 글입니다. 이 노선의 원래 입장은 훨씬 강경합니다.
- 윗 글의 바탕이 된 내용은 설교록에서 충분히 찾아 볼 수 있고 공회의 전반적 상식입니다.
- 윗 글이 공회 노선에 부합 되지 않는다시면 부합 되는 자료를 개인적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 공회 노선에 부합이 된다 해도 틀렸다 하신다면 대화의 양이 훨씬 많아 집니다. 대화의 내용에는 일반 공개가 곤란한 내용을 너무 많이 말씀 드려야 할 상황입니다. 전체적으로 /pkist.net/백영희/인물사로본백영희/1945년 이후 자료 중에서 좌우파에 의해 이 노선이 겪은 생사의 위험과 역사를 살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파에게 당한 배경이 있고 좌파에게 당한 이유가 있는데 어떤 부분은 그들의 오해 때문이었고 어떤 부분은 그들에게 당할 일도 있었습니다.
- 이 홈은 백영희 신앙노선을 살피는 곳이며, 그 자료는 주로 설교록입니다. 설교록의 내용이 너무 많아서 살피기 어려울 정도일 것입니다. 이 노선은 세상이 볼 때는 보수 중에서도 극보수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 좌우파의 대결 속에 이 노선은 공중분해에 이를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발언임을 수 없이 알렸으나 혼자만이 결정할 상황에서 공회는 그렇게 발언했고 그리고 와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게 매사 한 마디 설교할 때마다 관련 역사와 상황과 수 많은 교인 한 사람씩 다 이해하도록 다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교회는 할 말은 하는 곳입니다. 무조건 중립이 아닙니다. 무조건 세상을 떠난 것도 아닙니다. 일단 윗 글은 이 노선상의 글이며 이 노선의 현장에서는 훨씬 강하게 외치고 가르 치는데 이 곳이 공개 석상이라는 점과 최근 사회 상황 등 여러 면을 살펴 내용과 표현을 여러 면에서 고려했습니다.



이 글은 특별한 반론이 없으면 함께 지우겠습니다. 현재 이 홈의 입장은 위에 적은 첫 글에 모든 것을 다 담았다는 점입니다. 세상 초월의 이유도 설명했다고 생각 되며, 우파가 볼 때 이를 갈며 뼈 아프고 견딜 수 없는 지적을 받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좌파 역시 견디기 어려운 지적도 받았으나 뒤 돌아 서서 기쁘고 즐겁게 생각할 표현도 있었을 듯합니다.

교회 이름으로는 세상에 개입하지 않으나 교인들을 둘러 싼 세상을 보면서 교회는 교인들에게 그들을 둘러 싸고 있는 세상을 어떻게 읽고 상대해야 하는지 적극적으로 철저하게 가르 칩니다. 윗 글은 이 홈을 찾는 교인들에게 현재 세상과 교계와 우리의 인식 등을 가르친다는 자세로 적었습니다.

일반 공개 진행이 곤란한 글임을 양해 구합니다. 일단 이 곳의 글을 잠시 내리기 위해 급하게 글을 적었습니다. 내일쯤 다시 글을 정리하겠습니다.


- yilee





















1353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947
    이단
    2012-05-01
  • 946
    yilee
    2012-05-01
  • 945
    "
    2012-04-24
  • 944
    "
    2012-04-24
  • 943
    "
    2012-04-24
  • 942
    "
    2012-04-21
  • 941
    2012-04-21
  • 940
    "
    2012-04-17
  • 939
    정제윤
    2012-09-25
  • 938
    교역자
    2012-04-23
  • 937
    "
    2012-04-12
  • 936
    "
    2012-04-10
  • 935
    2012-04-10
  • 934
    총공회인
    2012-04-10
  • 933
    "
    2012-04-11
  • 932
    "
    2012-04-08
  • 931
    "
    2012-04-06
  • 930
    "
    2012-04-03
  • 929
    "
    2012-03-22
  • 928
    "
    2012-03-17
State
  • 현재 접속자 190 명
  • 오늘 방문자 477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8,43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