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주의, 포기주의, 안일주의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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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무력주의, 포기주의, 안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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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봐야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하면 무력감이 급습합니다. 의욕이 떨어 지고 매사 포기하게 되며 현재에 안주해 버립니다. 다윗이 평생 길러 놓은, 다윗의 오른 팔, 가장 큰 공로자, 다윗을 위험 목숨을 내 놓고 살았던 요압이 압살롬을 향해 드러 난 본색과 다윗의 노년에 아도니야를 좇아 반역한 것을 보면 아무리 평생 길러 놔 봐야 마지막에는 다 그 모양입니다. 그래도 솔로몬의 치세가 시작 되었고 그를 위해 목숨을 바쳐 다윗을 잇게 한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에게 속한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했으니 소망이 있지 않을까?

그들은 커녕 솔로몬조차 왕하11장에서 나이 늙을 때에 왕비들이 그 마음을 돌이켜 다른 신들을 좇게 하였으므로...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을 좇고 암몬 사람의 가증한 밀곰을 좇음이라 이러 했으니 이런 대목에 이르면 그냥 나 하나 열심히 믿고 하나님 앞에 서지 왜 교회나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위해 뛸 것인지 회의가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 역사나 교회 역사나 현재 우리 주변 모든 상황이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눅13:33 말씀 때문에 우리는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갈 길을 가야 합니다.
아무리 무력감을 느끼고 포기할 수밖에 없어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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