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역사연구소의 사과 정정 발표문 - 09.10.18. 등
"
0
26
2009.11.04 00:00
(안내문)
위 글 제목으로 지적한 내용을 근거로 백 목사님의 가족 한 분이 고려신학대학원의 고신역사연구소에 지적을 했고 학교측은 바로 교계 언론에 사과 정정 발표를 했습니다. 발표 내용은 밑에 첨부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4 가지를 발표하면서 그 사이에 숨어 있는 다음 내용이 누락이 되었습니다. 다음의 5 가지 내용이 누락 되면 사과한 4 가지는 허위지만 다음 5 가지는 사실처럼 될 수 있습니다. 원래의 정정문에다 '예를 들면'이라는 문구 하나만 넣었다면 오해 소지나 훗날 악용의 소지가 없을 것입니다. 특히 고신 교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단 목록에 공회 이름을 올렸다가 내린 전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면은 더욱 명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누락 부분)
p.81. 16줄, ‘개가 고기 뼈를 앞에 두고 싸우는 것 같았고’
허위
p.81, 19줄, ‘백영희는 박윤선 목사가 대구 성동교회에서 당하기 전까지는’
p.98, 25줄, ‘자기의 설교 내용을 성경 말씀과 동일한 권위로 주장’
p.99. 3줄, ‘이인재도 그 점은 문제라고 동의’
p.99, 20줄, ‘교회는 박목사를 문안에 발을 못 들여놓게 하는 것’
(발표문)
사과 정정문 - 기독교연합신문(09.10.18.) 기독교신문(09.10.25.)
고 남영환 목사가 남긴 쪽지만 보고 개인의 의견을 사실 확인도 없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장로 교회와 역사' 1호에 편집, 출판하여 순교자 백영희 목사님에 대해
1)허위사실 유포 2)인격 모독 3)명예훼손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정정합니다.
1. 스캔들 문제로 제명되었다는 것 : 1호 p97 허위사실 유포
->상회 불신임, 당회장 거부건으로 제명 * 노회통지서(1959년 4월) 별첨
2. 동일교회에서 배척운동이 일어나 동일교회를 떠나 서부교회를 세웠다는 것 :
1호 p82 허위사실 유포
->동일교회에 시무한 적도 없으며 동일교회 설립 이전에 서부교회가 있었음
3.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위를 신학교 교장으로 세웠다가 잘라 버렸다는 것 :
1호 p99 허위 사실무근
->위 교단은 신학교가 아니고 목회자 양성원이며 사위가 양성원장이 된 적도 없으며
교수로 재직하다 별세
4. 안하무인격으로 날뛰었다 : 1호 p82. 이간만 시키려 한다 : 1호 p88
박윤선 목사와 이인재 목사가 백영희 목사에게 당하고 : 1호 p98 : 허위 인격모독
2009년 10월 18일
고려신학대학원 고신역사연구소 편집인 000 발행인 000
세부목록
- 백영희의 1950년대 고신 활동 - 남영환, 고신역사연구소
- 고신역사연구소의 사과 정정 발표문 - 09.10.18. 등
- 5. 고신의 이성 범죄 - 술집 여자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 남영환에 대한 다른 자료 - 함양 중앙 교회
- 양심 없는 발언 - 상회의 불법에 대한 거부
- 1. 남 목사님의 허위 - 아버지와 아들을 바꿔치면서까지
- 2. 남목사님의 범죄 - 거짓말로 백목사님을 매도한 배경
- 3. 남목사님의 왜곡 - 폭행과 소송의 고신이 서부교회를
- 4. 남목사님의 열등 - 백 목사님께 배웠으면 될 일인데
- 6-1. 거짓말 또 거짓말 - 안수 과정, 성경 말씀의 권위 등
- 8. 남 영환의 절도 행위, 그 것을 공개한 고신 역사 연구소의 재 인용
- 6-2. 거짓말 또 거짓말 - 박 윤선 이 인재 이름을 팔면 진실인가?
- 6-3. 거짓말 또 거짓말 -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이런 문제도
- 6-4. 돈과 교권으로 타 교단 역사까지 사들이고 협박하려 한 경우
- 6. 거짓말 또 거짓말 -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 7. 박 윤선 목사님과의 이간은 남 목사님 - 적반하장
- 진리 대신 이해득실을 따르는 고신의 역사 - 이단 정죄와 교인 영입 (진행 중)
- 한탄 (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