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우리의 70년대일까요? 시설과 은혜가 함께 하던 시절 (보충)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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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4. 우리의 70년대일까요? 시설과 은혜가 함께 하던 시절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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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집회 장소의 예배 천막이 시설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런 정도의 발전은 은혜를 저해할 정도는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형편에 따라 은혜에 도움 될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사진
갑작스런 소나기나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예배 시설 옆에서 참석한 교인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배 시설 바로 주변에는 개인용 숙소 천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세째 사진
예배 시설로 볼 때 이제 제법 건축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지붕에 낸 창이나 지붕을 떠 받치고 있는 구조물로 볼 때 영구 시설입니다. 과거에는 집회가 마치면 예배 시설을 전부 철거를 했습니다. 공회도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집회를 할 때마다 군용 대형 막사 천막을 쳤고 집회가 끝나면 철거를 했으며 그 작업이 집회의 주요 업무가 될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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