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우리의 80년대 집회일까요? 아니면 오늘의 집회일까요? (보충)

남단에서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5. 우리의 80년대 집회일까요? 아니면 오늘의 집회일까요? (보충)

" 0 8

4.JPG

5.JPG

6.JPG


첫 사진
이제 이 사진에서 보는 건물은 차량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야외 공원화 된 시설입니다. 이런 집회 장소에서는 과거의 은혜를 아직도 힘겹게 이어 갈 수도 있으나 시설의 현대화 속에 성령의 뜨거운 역사는 다 사라 지고 사람의 행사로 유지 되는 것은 아닐지 염려입니다.

둘째 사진
앞에는 어느 교회의 예배당입니다. 그리고 예배당 뒤의 넓은 부지에 임시 야외 예배 천막을 쳐 놓았습니다. 예배당 옆에는 교인의 차량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과거 천막을 치고 세상을 떠나 숲 속에서 하나님과 천국만을 사모하던 열정은 확실하게 사라 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미국 교회의 야외 집회가 은혜로웠다는 추억만 남아서 오늘의 교인들이 습관이나 전통 때문에 집회의 모습을 이어 가는 듯합니다.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 집회가 지도부의 판단이 잘못 되면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째 사진
이제 무대가 행사를 위한, 음악회를 위한, 또는 공연장이나 다른 세상 행사를 진행할 때 모습으로 다 바뀌어 있습니다. 현대 영상 음향 기계가 무대를 돋 보이게 뒷받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집회란 그냥 이름이고 행사의 내용은 세상의 밤무대나 TV 오락 프로를 닮아 질주하게 됩니다.
(1) 게시판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54
    "
    2010-08-29
  • 열람중
    "
    2010-08-29
  • 752
    "
    2010-08-29
  • 751
    "
    2010-08-29
  • 750
    "
    2010-07-16
  • 749
    "
    2010-07-06
  • 748
    "
    2010-06-25
  • 747
    "
    2010-06-23
  • 746
    "
    2010-06-23
  • 745
    "
    2010-06-09
  • 744
    "
    2010-06-23
  • 743
    교인
    2010-06-09
  • 742
    "
    2010-06-09
  • 741
    교인
    2010-06-10
  • 740
    "
    2010-06-11
  • 739
    ...
    2010-06-20
  • 738
    2010-05-14
  • 737
    "
    2010-05-15
  • 736
    "
    2010-05-17
  • 735
    "
    201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