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우리의 80년대 집회일까요? 아니면 오늘의 집회일까요? (보충)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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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5. 우리의 80년대 집회일까요? 아니면 오늘의 집회일까요?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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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
이제 이 사진에서 보는 건물은 차량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야외 공원화 된 시설입니다. 이런 집회 장소에서는 과거의 은혜를 아직도 힘겹게 이어 갈 수도 있으나 시설의 현대화 속에 성령의 뜨거운 역사는 다 사라 지고 사람의 행사로 유지 되는 것은 아닐지 염려입니다.

둘째 사진
앞에는 어느 교회의 예배당입니다. 그리고 예배당 뒤의 넓은 부지에 임시 야외 예배 천막을 쳐 놓았습니다. 예배당 옆에는 교인의 차량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과거 천막을 치고 세상을 떠나 숲 속에서 하나님과 천국만을 사모하던 열정은 확실하게 사라 졌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미국 교회의 야외 집회가 은혜로웠다는 추억만 남아서 오늘의 교인들이 습관이나 전통 때문에 집회의 모습을 이어 가는 듯합니다.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 집회가 지도부의 판단이 잘못 되면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세째 사진
이제 무대가 행사를 위한, 음악회를 위한, 또는 공연장이나 다른 세상 행사를 진행할 때 모습으로 다 바뀌어 있습니다. 현대 영상 음향 기계가 무대를 돋 보이게 뒷받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집회란 그냥 이름이고 행사의 내용은 세상의 밤무대나 TV 오락 프로를 닮아 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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