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웹사이트로 시작하는 연구 활동 - 세상 기술의 사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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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00:00
1. 인터넷을 사용한 이 노선 전파 활동
▷ 부산 연구소의 입장
이 홈에서 인터넷으로 이 노선을 연구하고 관련 활동을 시작하자 부산 연구소에서는 '백 목사님께서 인터넷으로 하라 하셨을까?'라는 표현들이 나왔습니다. 이제 그 활동의 서문에서 '백영희 목사님의, 세대를 앞서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라는 말씀에 따라, 이제 웹사이트가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모든 문화 기술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 될 수도 있고, 화가 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저희는 이 웹사이트가 진리를 전파하는 하나의 기관이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pkist.net
이 홈이 인터넷을 사용한 것은 1988년입니다. 1 년의 시험 기간을 거쳐 1999년 12월부터는 중단 없이 계속해 왔습니다. 인터넷을 활용한 이 홈의 활동을 두고 부산 연구소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아 왔는데 사실 다른 모든 곳의 비판보다 가장 가까운 곳의 비판은 제게 대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신경을 쓰게 됩니다. 부산 연구소도 그럴 것입니다.
원래 인터넷 문제는 백 목사님 생전에 음성과 동영상 자료를 확보하던 문제가 거론 되고 처음에는 무조건 금하시던 목사님께서 1982년에 공식 승인하시고 교회 회계로 월급을 지출하며 서부교회에 편집실 이름의 부서를 두는 순간, 언제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의 문제였지 그 방법 자체를 두고 비판하거나 금지할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녹음이 녹화로 이어 졌고, 이 녹음과 녹화가 목사님 생전에 재독 예배로 이어 졌으며, 목사님 생존 마지막 기간에는 사후의 혼란을 넘어 설 수 있는 구체적 대안 중 제일 가능성이 높은 차선책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제 2012년 9월 7일에 부산 연구소도 개시할 이 문제를 두고 부산 연구소가 하지 않았고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유로 이 홈의 홈 운영을 두고 비판한 것은 잘못입니다. '백 목사님의,'의 이름을 거론하며 '세대를 앞서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라는 말씀에 따라' 이제 개설했다고 했는데 과연 2012년 9월의 웹 사이트 개설은 시대에 적절했는가? 아니면 돈 몇 푼 때문에 이런 중차대한 일을 미뤘는가? 사실 이 단계에서 총공회 내부적으로는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경제적 목적 때문에 웹 사이트를 이 시점에 개설한 것은 아닌지?
이런 거론은 음해나 명예훼손이라고 받을 것이 아니라 그 누구라도 묻게 될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미리 답변해야 합니다. 못한다면 연구소의 성격상 먼저 잘못을 시인하고 시작해야 제대로 된 백영희 연구가 될 것입니다. 부산 연구소의 개설 준비 과정에서 핵심 목사님 한 분께서 제게 pkist에서 백 목사님 이름으로 거금을 받아 큰 수입을 본다 하여 굉장히 분노하셨고 그 확인과 대화 과정에 표현이 너무 지나 쳐서 제가 녹음을 하겠다고 통고를 하여 당시 상황은 잘 입증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백영희 신앙 노선의 자료를 두고 부산 연구소의 유료화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을 하고 싶으나 일단 부산 연구소에는 사용료의 경제 수입 문제 때문에 유료화를 하는 분도 계시나 서부교회 4층의 입장은 돈에 대해서는 초월하신 분들이고 또 경제 문제에 관해서는 1997년 이전까지는 연구소 최대 지원처였으므로 그 분들의 의도는 의심치 않습니다. 문제는 하나의 단체로 운영을 하면 다른 쪽의 조처가 있어도 한 몸인 이상 4층에서 해명할 일은 아닙니다. 이 시점에 유료화는 연구소의 지난 날과 연관을 지우면 저부터 선의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2. 이 번에는 명패가 아니라 내용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부산 연구소는 저와 이 곳의 직원들이 나온 후에 연구소 이름으로 한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 시설과 확보 된 최상의 여건과 여러 경제 수입 구조를 가지고 15 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홈을 비판한다고 해서 부산 연구소가 할 일이 해결 되지 않습니다. 제 운영은 부산 연구소가 같은 조건으로 활동하면 그 분야는 항상 부산 연구소께 맡긴다고 했습니다. 이제 부산 연구소가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이므로 제 약속과 발언이 허언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현실 문제가 되었습니다.
만일 같은 자료로 같은 내용을 같은 수준으로 운영한다면 5천 개의 설교 재독 게시판도 pkist.net의 /활용자료/확정본/게시판에서 부산 연구소로 바로 가기를 걸어 그 곳을 이용하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인터넷의 속도로 인한 편리성, 음질, 접근성, 내용 등 모든 면이 같다면 교회는 하나임을 배우는 우리가 둘로 나뉠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처럼 유료화가 된다면 이 홈의 자료실은 그대로 유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무제한 자유 사용으로 돌아 선다 해도 저희는 항상 부산 연구소의 입장 변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준비를 하며 자료의 개선에 노력할 것입니다. 이미 지난 날 우리는 부산 연구소를 어떤 경우에라도 믿을 수 없는 상황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부산 연구소가 대내외적으로 다시 돌아 오기 어렵도록 전면 개시를 했습니다. 잘 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의 이름을 걸어 놓은 곳이므로 더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홈도 힘써 돕겠습니다. 그대신 부산 연구소는 이 홈 때문에 할 일을 못한다며 15 년의 세월을 허송한 일을 반복하지 마시고 잘 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과거처럼 이름만 걸고 경제적 수입을 꾀하며 공회 내에서 교권 싸움의 기회로 삼지 않기를 바랍니다. 연구소는 백 목사님이 설립했다는 것만 강조해서 안 됩니다. 목사님께서 설립하면서 지도하신 운영 방향이 있습니다. 개인을 초월하고, 교회를 초월하고, 공회까지 초월해야 합니다. 옳은 것을 추구한 결과가 어느 개인이나 교회나 공회에게 유불리해 지는 것은 몰라도, 연구소 이름을 걸고 공회 내 교권 싸움에 상대를 치기 위한 방편으로 삼게 된다면 백 목사님의 이름으로 백 목사님을 대적하는 죄가 됩니다.
3.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운영 규정
백 목사님께서 직접 작성하신 운영 규정이 있습니다. 그대로만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연구소 지도부는 자신의 성격에 따라 감정에 따라 또는 측근들에 피동 되어 연구소를 반연구소적 활동으로만 거의 사용해 왔습니다.
마치 우리의 신앙은 성경이 기준이듯이, 목회연구소의 운영은 백 목사님의 작성하신 운영 규칙이 우선 참고 기준입니다. 그 기준 몇 조 몇 항의 어느 부분에 틀린 점을 말하면 이 홈은 법적 의무는 없지만 목숨을 걸고 그 기준을 지킬 것입니다. 만일 그 기준에 틀린 것을 부산 연구소가 행한다면 이 홈은 비록 부산을 향해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그 대신 이 홈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오늘까지 걸어 온 그대로 갈 것입니다.
부산 연구소가 이제는 부산공회 내 교권 싸움의 투쟁 본부가 아니라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더 나은 연구소' '또 하나의 연구소' '소중한 연구소'가 되옵소서!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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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만 조회를 기록하도록, '백영희' 연구는 이 홈에서만 진행 되었습니다.
: 이 노선의 가치성과 자료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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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부산의 연구소가 홈 운영을 시작했고 이를 초기화면에 소개했습니다.
: 부산의 홈 내용을 살펴 보면서 많은 면으로 기대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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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의 효율을 위해 부산에서 맡겠다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양보한 다음
: 이 곳은 부산이 비운 곳을 맡겠디는 것이 이 홈 개설 원칙이며 약속입니다.
: 이 곳의 약점인 그림 쪽을 잘 맡았으므로 그 동안 늘 미룬 숙제를 풀었고
: 몇 가지 좋은 자료를 발굴하여 다행스러우나 유료화가 역시 큰 문제입니다.
: 이 노선과 이 홈은 어떤 경우에라도 조건 없는 자료 전달이 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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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 홈의 개설 1998년, 본격 제공인 1999년 이래 2 개 홈 시대를 맞아
: 2 개 홈 시대와 함께 '더 나은 홈'의 더 나은 방향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
: 여러 가능성과 살펴 볼 점들이 있어 '남단2'에 특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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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 밑으로 답글을 통해 여러 글들을 적겠습니다.
: * 공회 내부 입장은 '남단1'에서, 일반 입장은 '남단2'에 적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