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가룟 유다들 - 은30을 위해 교회를 빌라도 법정에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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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오늘의 가룟 유다들 - 은30을 위해 교회를 빌라도 법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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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룟 유다의 이름은 '유다'입니다. 원래 그 이름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책임 진 유다지파의 자랑스런 이름입니다. 예수님이 출생할 '유다'와 예수님을 팔 '유다'의 이름이 같아서 제자 유다의 이름에는 '가룟'을 붙입니다. 오늘 이 복음에 자기 목숨과 명예와 가족과 재산을 다 바칠 '오늘의 유다'가 구원의 '지파 유다'가 되지 않으면 '오늘의 가룟 유다'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은 30에 판 가룟 유다는 빌라도와 협의를 한 것이 아니라 대제사장을 찾아 갑니다. 그리고 은 30을 받고 팝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죽일 권한은 빌라도에게 있습니다. 유다가 대제사장에게 예수님을 넘기면 대제사장이 빌라도에게 죽이라고 청원을 할 것이고 빌라도가 죽이라 하면 처형 되는 것이 당시 과정입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에게 넘긴 유다가 빌라도에게 넘긴 것이 되고 유다가 예수님을 죽인 것이 됩니다.

 

공회를 제외한 교계는 교단의 총회장이 맞는지, 신학교 이사장과 총장이 맞는지, 노회와 개교회 회장과 목사가 맞는지, 교회의 회의가 맞는지 교회의 규정이 맞는지... 모든 교회 내의 복음운동을 모조리 빌라도에게 가져 가고 있습니다. 민사는 직접 가고, 형사는 빌라도가 판정하도록 검사를 거칩니다. 검사가 고소하고 판사가 판단했지 내가 했느냐면서 빠집니다. 빌라도가 씻은 손을 보며 사도신경은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고 했습니다.

 

최근 공회의 근본을 뒤바꾸려는 인물이 1988년 2월 송용조 목사님이 사직동교회를 공회에서 탈퇴 시키고 가져 가려 할 때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교통편에서 한 말입니다. '김정일이를 모두가 욕한다. 그러나 나는 잘난 놈이라 본데.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아버지 것을 차지 했지 않는가' 그 말을 들은 사람은 그 당시 '이 인물이 자기 부친 것은 자기 것이고 그렇게 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겠구나. 그리고 그 방식은 김정일식일 것이니 그 목표를 위해 이 인물이 죽을 때까지는 이 곳에 평안은 없겠구나'라는 말을 주변에 전했다 합니다.

 

그 인물은 자기가 공회의 전권을 장악하는 것이 공회의 발전적 앞날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최근의 정세를 보면서 그와 그 때 그리고 공회를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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