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교단 사람들에게 물어 볼 때 사용할 표현이었습니다.

일반 교단 사람들에게 물어 볼 때 사용할 표현이었습니다.

yilee 0 5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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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적하신 말씀은 전부 맞습니다.


2.'중생한 영혼'이라고 표현한 것은

백영희 삼분론과 건설구원론을 모르는 분들에게, 단어나 표현 때문에 대화가 복잡하게 나갈까 하여, 그분들의 언어와 표현법으로 대화를 할 때 사용할 문장으로 드린 것입니다. 그분들의 언어와 표현을 그대로 인용해도 그 안에는 모든 모순들이 들어 있고 그 모순을 해결하려다 보면 저절로 삼분론이 나오고 건설구원론에 도달할 것입니다.


3.일반 교리서들은 한결같이 '중생된 영혼'입니다.

일반 교리는 영과 영혼을 같이 사용하지만 '중생'을 두고 말할 때는 '중생된 영혼'이라고 표현을 하지 '중생된 영'이라는 표현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또 '남겨둔 죄'가 있느냐고 반문하라 한 것은, 일반 교리는 '영혼은 불가분의 단일성을 가진 존재'라고 말을 하면서도 중생 후에도 남겨놓은 죄가 있는데 그 죄를 씻어가는 것을 '성화'로 보고 있습니다. 중생의 순간에 아직 해결 못한 죄가 있다면, 중생은 완전 중생이 될 수가 없고, 중생의 순간에 영혼이 완전히 죄 문제를 벗고 중생이 되었다면 '성화'라는 개념이 없어야 하는 모순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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