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또 이성문제에 대해서
죄송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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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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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연애행위에 대해서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없습니다.
오히려 방송등 문화매체들은 연애를 장려하고 미화시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교회내에서도 연애행각에 대한 아무런 제제가 없는데요,
앞에서도 답변하셨듯이, 한달간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게 생활하였다하더라도
몇분만에 아니 단 몇초만에 저질러 버리고 마는 죄가 7계명입니다.
질문드릴것은 믿는 남녀가 소위 연애행각중 7계명에 빠져들게 되면, 그것에 대해 심적으로 고통을 느끼고 죄책감도 느끼고 회개도 하고 하지만
그것에서 헤어나오는 것이 참으로 힘들어 또 쉽사리 서로 범죄하고 반복하고 습관화된 죄로 더 빠져들기 쉬운데요,
서로의 신앙을 위해서 차라리 결별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까? 아니면 책임을 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은 다윗의 경우, 우리야의 아내를 취한 후 그 범죄로 말미암아 그 이후의 다윗의 삶에서는 그 이전에서의 하나님의 은혜는 누리지 못하였다고 말하는데 그렇습니까?
그리고 이러한 죄를 목회자 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범하였을 경우,
깊은 은혜로의 길은 허락되지 못하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