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은 물질로 된 우주이고, 천국은 신령한 영계라는 사실을 먼저 인식

오늘 세상은 물질로 된 우주이고, 천국은 신령한 영계라는 사실을 먼저 인식

yilee 0 8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영계-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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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태양은 물질로 된 우주에만 있습니다.

물질로 만든 세상 자연 만물은 태양의 빛과 열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물질계 내에서도 우리 마음은 태양의 빛이 필요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마음은 지식의 양이 많고 지혜의 범위가 넓으면 밝은 마음이라 하고, 지식이 적고 지혜가 좁으면 어두운 마음이라고 합니다. 어두운 마음을 전등으로 비춘다 해서 밝아지지 않습니다.

천국은 물질이 아니라 영으로 된 신령한 세계입니다. 그곳은 진리만이 빛이며 진리로 모든 것을 환하게 보는 곳입니다. 전등이 없고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없어도 오직 진리 하나만 가지고 적도지방에 작렬하는 태양빛처럼 밝게 보는 곳입니다.


2.이 땅 위에 있는 모든 동 식물들은, 천국에는 없습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태양과 같은 경우입니다. 세상에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이 세상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 중에서 인간의 몸과 마음은 비록 물질이지만 부활 때 신령하게 변화되어 우리 영과 함께 천국으로 가지만 다른 존재들은, 에덴동산 때처럼 꼭 천국을 옮겨놓은 것처럼 평화롭게 된 이 우주에만 있게 됩니다. 재림 후 천년왕국과 타락 전 에덴동산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그 모습들이 죄없는 우주의 원 모습입니다.


3.부활 한 후 우리 모습을 보시려면 요20:20, 27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고 또 마지막에는 옆구리를 창에 찔렸습니다. 부활 후 예수님의 모습은? 흔히 지금 교회들이 사용하는 예수님 화상은, 수준 낮은 인간들이 자기들의 감상에 젖어 그 시대 유행하는 미남 얼굴로 그리고 있으나 예수님의 실제 모습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창에 찔린 옆구리 모습이 그대로 부활 후에도 있었고, 손바닥에 찔린 못자국이 부활 후에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 후의 모습입니다.


4.지금 알고 지낸 사람을 부활 후에도 알아보는 문제는, 그렇습니다.

누가복음 16장 홍포입은 부자가 비록 지옥에 있었지만 낙원에 있는 아브라함과 나사로를 알아보고 대화한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홍포입은 부자는 교만하여 그의 안중에는 나사로가 보이지 않았을 터이고, 또 아브라함은 오래 전에 죽은 조상이므로 더욱 알아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의 수준이 어린 아이같이 유치하고 또 눈이 어두워 종이 한 장 뒤도 파악하지 못하지만, 그때는 만물이 하나님 앞에 자기 본 모습을 완전히 드러내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가죽으로 덮어 가루어 우리 속에 있는 것을 감출 수 있으나, 그 나라에서는 우리 마음과 생각에 있었던 것도, 또 과거 아무리 오래 전에 지나간 것도 다 드러날 것입니다.

하물며 이 세상에서 알고 지낸 분들을 그 나라에서 알아보는 것이야 당연한 일입니다. 히4:13과 고전13:11-12을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히4: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고전13:11-12,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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