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 1232번과 1235번 두 글을 잘 조합해 보셨으면
yilee
0
17
2003.06.1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여자들에게 주신 지위는 울타리 안입니다. 어떤 시대에나 적용될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그러나, 남자가 제 역할을 감당하지 못할 때는 여자쪽에서 보충하고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1232번과 1235번 두 분 말씀을 섞어 비빔밥을 만드는 듯 발언을 하게 되어 죄송하지만
우리의 신앙 방향은 1235번 말씀이 옳습니다. 그 방향으로 노력해야 하고 그리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 걸음은 1232번으로 말씀하신 분이 보신 것처럼 그런 모습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자로 하여금 여자 자리에 있도록 남자 자리를 지키는 남자가 없는 세상입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의 마음과 목적은 가나안에 가 있지만, 또 그리로 가려고 방향을 잡고 있지만
이스라엘이 서 있는 위치는 아직도 애굽에 있는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가야할 곳은 분명히 가나안입니다. 또 한 걸음이라도 그쪽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이스라엘이 위치한 좌표는 애굽에 있습니다. 또 광야 도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