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행동은, 중생의 표시가 아니라 성화의 과정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행동은, 중생의 표시가 아니라 성화의 과정

yilee 0 4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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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원상담에서 '영접'을 시인하게 하는 것을 노력하는 것은 기본구원을 오해한 것입니다.

이미 중생이 되었기 때문에 마음에 믿어지는 것입니다. 노력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롬10:9-10에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하신 말씀은 그렇게 하므로 중생이 된다고 해석하면 큰 오해입니다. 중생이 되었기 때문에 믿어지고 시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성구는 건설구원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자꾸 대속을 믿어야 그 대속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이것을 의라고 합니다. 또 마음에 믿고 깨달은 것을 입으로 자꾸 증거를 해야 복음 운동이 바로 되고 커집니다.


2.안 믿는 사람들에게 고백을 하게 하거나 무슨 표시를 하게 하는 것은?

이미 믿어 중생이 되었으나 자기 속의 옛사람이 주저 앉히려고 하고 또 외부에서는 자기를 보는 시선이 부담이 되어 주저하게 됩니다. 이럴 때, 시인을 하게 하거나 서약서를 쓰게 하거나 아니면 마이크를 잡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라고 큰소리로 대중 앞에 발표를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크게 힘을 얻게 됩니다.

따라서 기본구원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이제 막 믿으려고 애쓰는 사람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고백이나 시인을 하도록 할 때 갑자기 믿는 사람으로 그 모습이 크게 달라지는 것을 보고, 그것이 중생이 된 것으로 생각을 하여 그 방법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는 건설구원으로 더욱 힘써 나갈 수 있도록 어린 사람을 격려하고 힘을 주는 일로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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