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자체는 천국에, 그 심신의 잘못된 활동과 숙달된 기능은 지옥으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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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0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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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의 심신 자체는 천국에 꼭 같이 들어갑니다. 그 심신의 '행위와 기능'들이 분리됩니다.
눈이나 손이 범죄했을지라도 그 눈과 손 자체는 심신 자체이므로 깨끗하게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 손이 움직였던 '행위'와 그 행위를 한 뒤에 남게 된 '기능'은 분리됩니다. 의로 움직인 행위와 그 기능들은 그 손에 남아서 함께 천국으로 갈 것이고, 그 손이 죄로 움직였을 때의 행위와 기능은 지옥으로 분리 수거됩니다.
손 자체는 죄와 의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악인의 손도 의롭게 사용될 수 있고, 의인의 손도 죄짓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죄를 지을 때는 의를 행할 때는 손과 눈은 내나 그 손이요 그 눈입니다. 그러나 그 손이 죄로 움직인 그 행위는 다시는 사하는 법이 없습니다. 움직이고 나면 그 손에는 어느 정도의 기능이 생깁니다. 또 과거 기능이 더 숙달되어 기능이 자랍니다.
한 번 훔치면 그 손이 다음번에는 더 날래고 잘 훔치게 됩니다. 그 눈도 다음에는 더 민첩해지고 훔칠 물건을 파악하는 데 더 날카로워집니다. 한번 움직이므로 사라진 줄로 만 생각하는 것이 평생 우리가 움직인 행동인데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들 기억됩니다. 그리고 분리 수거됩니다. 기능은 그 손과 눈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 역시 전부 분리 수거 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