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피성의 제사장이란, 사죄를 말합니다. 사죄를 벗어나면 사망이란 뜻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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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1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
내용분류 : [-성경-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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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일5:16-17은 문답이 먼저 있었습니다. 다음 자료를 먼저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구실/쉬운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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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번,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01/12/04
192번, 중요한 교리 문제이라 답변이 약간 길게 되었습니다. 0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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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피성
/활용자료/필기본/에서 검색창을 이용하시되 돋보기를 클릭하시고 제일 밑줄에다 '도피성'을 실행시키시면 위에 적은 내용을 포함하여 여러 내용이 나옵니다.
①도피성은 죄로부터 사람을 구원하는 '기독교' 즉 교회를 가르칩니다.
성경은 공변된 복수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큰 빚을 지고 있는 우리는 이 복수법을 쓸 수 없고 또 쓰지 않아야 합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 수가 있으나 살인자라도 하나님이 지시한 곳으로 피난갔으면 죽일 수 없습니다. 여기 도피성은 기독교를 상징한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죄를 지어도 예수님께 나아오면 살 수 있으니 교회가 바로 오늘 세상의 도피성입니다.
(참고: 79.7. 출21:01-36)
②죄인의 피난처는 도피성의 제사장 밑으로 오는 것입니다.
복음 운동을 하는 레위인에게 도피성을 기업으로 주었습니다. 제사장이란 사죄를 뜻합니다. 예수님의 사죄 안으로 오면 살고, 이 사죄 밖으로 나가면 죄값으로 사망한다는 뜻입니다.
(참고: 68.2.4. 제6공과)
③도피성이란 죄를 없애는 목적입니다.
도피성이란 죄를 무시하는 곳이 아니고 죄를 없이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람들은 동기는 살피지 않고 결과만 가지고 감정에 충격을 받고 처단하게 됩니다. 이 일을 막기 위해 도피성을 만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도피성처럼 죄의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참고: 68.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