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판의 '불'은 벧후3:7에서 '말씀'이라고 했고, '원소'는 단순히 '근본요소'라는 뜻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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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8 00:00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교리-말세론-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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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재림 때 불심판의 '불' 종류는?
벧후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라고 했습니다. 물질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태우는 불이 아니고 '말씀'으로 태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진리에 잘못된 모든 존재를 오늘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도록 전부 없애버린다는 말씀입니다.
참고로, 이곳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설교자료에서 '87.8.12.수밤'을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2.육신이 썩어서 원소로 돌아간다는 뜻은?
우리가 죽으면 우리 몸이 원소로 돌아가서 세상에 흩어져 있다가 재림 때 다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이때 '원소'의 의미는 화학에서 전문용어로 규정하는 그 원소가 아니라 '물질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라는 뜻입니다.
화학에서는 물질의 최소 입자를 발견했을 때 '원소'라는 용어를 사용했으나, 기술이 발달하면서 그 원소의 원소가 또 발견되면서 새로운 이름들이 자꾸 붙게 됩니다. 복잡하게 용어들이 생겨지는 말세 과학을 따라 그때마다 용어를 따라 바꿀 수도 없고 또 과학적 발견도 착오나 실수가 자주 있기 때문에 교리서에서는 그냥 '물질을 구성하는 근본 요소'라는 일반적인 표현으로 '원소'를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