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예배에 대하여

추도예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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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예배가 기독교에 전해지게 된것은 1896년 감리교인이었던 정동감리교회 정무영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정무영이라는 사람은 정3품의 궁굴에서 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감리교에서 정식으로 추도예배를 인정한 것은1934년 총회에서이며, 그뒤를 이어 구세군과 성결교단에서 50년도에 추도예배를 시작했으며, 장로교에서는 70년도 부터 통합교단을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추도예배는 기독교가 우리나라의 불교와 유교의 토착신앙으로 자리잡은 유산이라고 보는것이 정확하며, 성경적으로는 비 신앙적이며, 이단적입니다.
성도들이 가장 무서워 해야 하는 것이 십계명이며, 십계명의 가장 첫 계명인 일계명이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제이는 너를 위하여 세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추도예배의 또다른 유래는 천주교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천주교나 감리교는 신앙의 특성상 그 신앙의 뿌리가 비슷하며, 분류를 하자면 알미니안 주의로 성경적이기 보다는 미신적인 요사가 강하며, 천주교는 교황주의 감리교는 감독주의로 로마 천주교에서는 중세 교회를 거치면서 교황의 자리를 돈으로 사고 팔기도 하며, 죽은 자들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돈만 내면 동전소리의 딸랑 하는 소리를 듣고 귀신이 연옥이라는 대서 대기하고 있다가 천국간다고 속여서 세속적인 부를 축척하는 도구로 사용하였습니다. 그 미신적인 요소들이 알미니안 주의의 감리교로 전해져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기독교 전파를 이유로 불교와 유교의 융합된 추도예배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교회와 기독교로 분리되기전 중세교회가 박해받아 많은 사람들이 화형과 사자밥으로 죽게된 이유가 우상숭배인 황제숭배 거부 때문이었는데 중세를 거치면서 교황청이 세속화 되면서 교황청에서 주교나 대주교도들을 돈으로 사고 팔면서 글도 읽을줄도 쓸줄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로 등용되다보니 교회내에서 성경은 물론 설교나 기도조차 할 수 없게되자 교회내에 성상들을 만들어서 절하는 것을 가르친것이 오늘날에 천주교의 미사라는 성상숭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루터의 종교개혁이 시작되어 칼뱅과 쯩빙글리를 그치면서 영국의 청교도들이 아메리카로 이주하게되게되고 아메리카로 이주하게된 청교도들이 북장로교나 남장로교등 미국의 10여 장로교단을 이루면서 호주와 덴마크, 네델란드등으로 확장되는 기독교 부흥운동이 생기게 된것입니다.
이러므로 추도예배라는 이름은 한국의 기독교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며, 한국내에서도 보수교단에서는 행해지지 않습니다.
한국 장로교회사적으로 볼때에도 30여년 역사밖에 되지 않은 이단적인 풍조가 확장되는 것을 볼때에 심히 우려되고 회개해야 할 교계에서 사회와 타협하고, 이종교와 타협하여 만들어진 행사라는 것을 인식하시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대안적으로는 추도예배라는 이름보다는 가족들이 모였으므로 가족의 신앙을 위하여 가족(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족이 모두 믿는 성도들이라면 가족중 가장 어른 되시는 분이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옳으나, 신앙적으로 예배 인도가 아직은 어려울 정도라면 신앙이 가장 모범적이신 분이 인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우상숭배도 하지 않고 가족들의 만남도 계속 할 수 있으며, 가족의 신앙에 매 명절때마다 아주 뜻깊은 명절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석 예배의 순서를 내열해 드리겠습니다.
통합찬송가 위주입니다. 새로 개정된 찬송가는 잘 모릅니다.

1. 예배 시작전 부름 찬송 : 찬송 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또는 306장 "감사하는 성도여"
2. 묵상기도 : 시편 100편:2절 , 또는 하박국 2:20절 또는 에배소서 5:19절

3. 찬송 : 308장, 178장

4. 기도 : 가족 모임에 대한 감사기도와 온가정이 믿음안에서 신앙생활 잘 하도록 도와주심에 기도 계속해서 믿음의 가정으로 살아 가도록 성령의 은사를 간구하는 기도.

5. 성경 봉독 : 로마서 8장 1-30절 까지 ( 믿음으로 의롭게 하심 )
참고: 설교 하실만큼의 여건이 허락되지 않으시면 성경을 가족간에 교독하심도 좋으며, 설교가 가능하다면 본인에게 성령이 임하는 본문을 택해서 설교해도 좋습니다.
혹 설교가 필요하다면 메일을 남기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6. 기도 : ( 통성기도 또는 각자 묵상기도 약 3분에서 5분 정도 )로 가족을 신앙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와 가족간에 신앙의 증진과 성령께서 우리 가족의 앞길에 함께 하시기를 소원의 기도, 가족중에 어려움을 당한 가족에 대한 형통의 중보기도등등....소원의 중보기도가 좋다고 봅니다.

7. 찬송 : 411장 ( 예수사랑 하심은.....), 495장 ( 내영혼이 은총입어..)
( 가족중에 부르고 싶은 찬송들을 위주로 하심도 좋습니다.)

8. 폐회기도 : 주기도문

9. 가족간의 대화 : 선조들에 대한 이야기나, 이미 세상을 떠나간 분들에 대한 이야기들 신앙생활 하면서 얻었던 유익한 이야기, 간증 이야기들....

10. 가족간에 식사와, 식사후 필요에 따라 성묘도 좋습니다.
성묘에는 절대 묘소에 처릴 음식은 금하며, 가족이 야외에서 먹을 음식만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 예배시간은 30분에서 40분 정도면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고, 위의 순서들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많은 글들을 올릴수 없어 간단하게 적다보니 글들이 좀 난해합니다. 본인은 외부교단에서 시무하는 종으로 본 연구소와 다소 차의가 있을 수 있으나 근전한 보수교단이므로 별 다를 것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자료가 필요하시면 메일을 남기시면 보내드릴 수 있으며, 이곳 연구소에서도 많은 자료들 얻을 수 있을 것 같음으로 확인해 보심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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