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분 2.위상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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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9 00:00
히브리서 1장 이후에 간단히 명확하게 잘 나타 나 있습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수족 노릇을 하는 탁월한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나 영원토록 종업원입니다. 우리는 젖먹이 어린 수준이어서 옳은 것은 아주 조금이나 하고 거의 전부 실수나 나쁜 일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직계 자손입니다. 하나님을 이어 영계를 영원히 다스릴 내일의 주인입니다. 실력 있는 머슴과 내일의 주인 될 사람의 차이입니다.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위에서 설명한 정도의 차이만 있었을 터인데 우리가 죄를 지었고 이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주님은 신인양성일위의 전부를 다 바쳤습니다. 2위 성자 하나님의 무한한 희생이 우리 위에 뒤집어 씌워 졌습니다. 따라서 죄 짓기 전의 아담과 죄 지은 후 구원 받은 아담의 차이는 비교를 할 수 없도록 극히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 죄 짓고 하나님을 떠나 본 이 경험조차 천사에게는 없는 우리의 영생 영원토록 감사의 제목입니다. 죄 없이 하나님을 감사하는 천사와 죄에서 구원 받은 우리가 죄의 경험을 기억하며 그 구원을 감사하는 감사는 비교가 되지 못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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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는 지금도 우리보다 탁월하지만 천사는 죄가 없기 때문에 이미 죄를 지은 우리보다는 영원토록 항상 앞서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