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에게는 인간의 심판은 없습니다.
j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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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00:00
우주 만물 중에 죄와 의를 두고 순종과 거역을 선택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뿐입니다. 선악과 義罪 문제를 두고 결정할 수 있는 자유성은 우리에게만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기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토끼와 사슴 중에 어느 것을 사냥할지를 결정하는 자유, 토끼는 어느 풀을 먹고 도망 갈 때 어디로 뛸지에 대한 자유는 있으나 죄와 의에 대한 자유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그 행위가 천국과 지옥을 두고 나뉘게 되지만 만물은 우리에게 의롭게 사용 되면 주님 오시고 만물이 원소 개념의 원래 재료로 돌아 갔다가 천년왕국으로 재구성할 때 좋은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만물이 우리가 죄 지을 때 사용 되면 그 만물은 원소로 돌아 간 다음에 새하늘과 새땅의 영원한 세계에 복구되지 않습니다.
지옥은 영계이며 영을 가진 인간 중 불택자와 악령이 가는 것이며, 만물은 물질로 만들어 져 있기 때문에 영계인 지옥에 갈 것이 없고 이 우주에 남게 됩니다. 다만 죄와 의에 사용 된 것에 따라 세상이 풀어지고 새하늘과 새당이 새로 만들어 질 때 복구 여부만 있습니다. 창조 초기의 타락 전에는 뱀도 오늘처럼 보기 징그럽고 배로 기어 다니며 다른 짐승을 공격하는 맹수성이 없었습니다.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오늘 만물의 고장 나고 잘못 된 모습과 성향은 전부 없어 지고 에덴동산 타락 전의 좋은 세계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우리에게 복되게 사용 된 만물은 그 때 그 물질계의 일원이 되어 영원히 하나님과 그 자녀들의 영광스런 모습을 보며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이 것이 만물과 피조물이 성도를 향해 부르짖고 애타는 이유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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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물이 주님 오셔서 세상 불타면 없어집니다. 그리고 새하늘과 새땅으로 바뀔 때 오늘의 만물 중에 죄에 사용된 만물은 그냥 없어집니까, 지옥을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