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뛰어오르시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쉬운 문답      

이제 뛰어오르시기만 하면 되겠습니다.

예수쟁이 0


1번

마태복음 9장 12절을 보세요.
병원에는 병신들 밖에 없습니다. 진짜에요. 교회도 죄인 밖에 없는게 당연합니다.
세상은 점잖고 학식 많고 배려 깊은 사람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교회는 단언코 없습니다. 세상과 비슷한 교회일수록 악랄한 죄인들이 적은 편입니다. 위 구절에서 말하는 '병자' 문자 그대로 세상 최악의 병신들이 모인곳이 아마 최고의 병원이라는 유명한 곳일 겁니다.

2번

사실 그 중에서도 목사가 제일 악랄합니다. 이제 아셨나 보네요. 백영희목사님은 물론 사도 바울이 제일 악랄한 사실을 아시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 의견이 아니라 본인들이 스스로 말했습니다. 본인들의 발언 상관없이도 양심 것 사장님도 해보셨더라면 왜 교회의 운전기사 교인보다 목사가 더 악랄한지 아실텐데요.

3번

사람한테 뭐라하지 마시고 하나님을 보세요. 성경에 보면 어떤 의인도 혼자 고독하게 하나님과 동행했을 뿐 2명이라도 같이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그냥 '세상 vs 나' 입니다. 푸념할 곳은 하나님 뿐이에요. '너도똑같아'님도 하나님과 대화하는 법을 찾아보세요. 이러면 안되지만 전 마지막 스트레스는 하나님한테 풉니다. 욕도 합니다. 당연 그 죄값과 저에게 닥칠 재앙이 당장 떠오르지만 차라리 스트레스나 풀리지 않는 답이 있어서 그대로 죽느니 하나님 욕해서라도 해답을 얻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하나님과 '너도똑같아'님 과의 세상이 지금 보이는 현실입니다. 왜 어뚱한 사람들한테 푸념하시는지? 저같으면 하나님한테 욕하겠습니다. 그게 제대로 찌르는 핵심 욕이거든요. 지금 악랄한 짓은 하나님이 조장하고 계십니다.

4번

밑바닥을 모두 보셨으니 환영할 따름입니다. 불장난이 얼마나 하면 안되는 것인지 종이컵 하나 태우고는 잘 모르거든요. 부산시 하나 다 쓸어봐야 자기가 한 짓이 얼마나 큰지 그때야 깨닫습니다.
세상법칙은 물론 신앙의 세계까지 한면을 깊이 깨달으면 다른 것은 같은 원리로 술술 풀립니다. 이제 하나 깊게 깨달았으니 다른 세계도 이제 쉽게 보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제가 흥분이 됩니다. 그런 세계를 볼줄 아는 것이 대단한 힘이고 지혜가 되거든요. 이제 이것만 해결하시면 다른 것쯤이야 이리 저리 가지고 놀면서 신앙이 펄쩍펄쩍 뛰고 있으실 글쓴이의 미래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 그지 없네요.

5번

신앙의 세계에 들어오신 걸 환영합니다. 주님은 머리요 우리는 교회입니다. 악랄한 자들과 같이 한몸이 되라고 하니 힘들죠? 그런데 그 한몸이 된 것(행실, 마음, 사건)만큼만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백영희목사님 혼자 잘나신 99는 아깝지만 한 몸이 되지 못했고 서부교인과 겨우 1만 한몸이 되어 천국에서 주님을 머리 삼으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로 잘 맞춰야 합니다. 근데 그게 남한테 요구하는게 신앙의 세계가 아니고 본인이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져야'되는 것이 신앙의 세계네요. 글쓴이께서 한 몸이 될 수 있는 만큼 상대방한테 맞춰 보세요. 이유를 모르시면 직장이나 직접 운영하시는 사업장에 그대로 해보세요. 사업이 잘 굴러갑니다. 그걸 잘할 수 있으면 목사가 아니더라도 역사상 유래없는 목사노릇을 잘한 사람으로 이름 남길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 사례가 없으니 글쓴이께서 최초로 도전해 보심이!

6번

또 구원의 세계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글쓴이의 심정을 보건데 인생에서 가장 크게 혼동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인생을 또 간단히 한마디로 말하자면 죄로 빠지다가 구원되고, 또 빠지다가 구원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가장 큰 시기이니 잘 기억이 될 것이고, 과거와 앞으로의 일을 잘 비교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답이 없는 현실에 절망에 빠지다가 다시 헤어나오고 또 어떤분과 사소한 돈 가지고 싸우다가 다시 되돌아보아 회개하고 하는 이것이 주님이 신약시대에 선사해주신 구원, 즉 대속의 세계가 아닐까요?
글쓴이께서 생각하신 대로라면 그냥 무저갱까지 욕하다가 지옥에 갈 것인데 또 성경을 붙잡는 모습을 보면 글쓴이는 분명 살아있는 대속받은 성도입니다.
앞으로도 허우적 허우적 하실테고 그게 완전하지 않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이제 버릴 것은 버리고 천국에 맞게 적응하는데 대장장이의 망치에 의해서 단련되는 모습인 것입니다.

7번

이 세상은 천국의 그림자입니다. 정직하게 살면 분명 사업이나 사람 관계나 모든 면에서 이득을 봅니다. 부모공경을 하면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본인이 십자가를 지면서 한 몸이 되기 위해 상대방에게 맞춰보는 것은 세상 사업장에 적용해보라는 것도 성경원리를 세상에 적용하면 분명 천국같은 영원하고 완전한 복은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복을 경험할 수 있는게 이 세상입니다.

왜 세상은 과학을 과신하면서도 꼭 기적을 바랄까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라는 영화에서는 물론 이 과학을 맹종하는 세상사람들이 꼭 '희망'은 놓지 말자는 말은 꼭 합니다. 희망이 있든 없든 세월호가 물속에 잠겼으면 사람들은 다 죽는 겁니다. 거게서 왜 '기적'을 바라는 거죠? 왜 울어요? 물리법칙에 의해 그냥 죽는건데요.자기가 뱉은 말과 행동을 비교해도 모순인 것이 멍청한 세상사람들인데도 희망은 놓지말자고 합니다.

왜 희망을 포기해서는 안되냐구요? 왜 자살하지 말고 살아야 되는 희망을 가져야 되냐구요? 저도 왜 희망을 가져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살충동 가지는 사람들도 왜 희망을 가져야 되는지 설명해줘도 이유를 모릅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면 괜히 동감이 가고 감동을 받습니다. 저도 그 마음을 이해 못하겠습니다. 그냥 최근에 나온 영화 중에 희망이라는 주제가 있어서 위 영화를 언급했지 희망에 대해 잘 설명한 다른 영화들도 많을 겁니다. 아마 그 영화 보고서는 동감하시면서 감동받을테지요. 왜 영화로 보여주면, 왜 멋진 글솜씨로 소개된 뉴스기사를 읽으면 왜 감동하시나요? 설득력이 있다는 것은 우리 마음과 맞는 부분이 있으니 감동이라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 아닐까요?

생각 하나만 바꾸시면 됩니다. 영화 '겨울왕국' 꼭 보시고 생각을 바꾸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겨울왕국 보고 주인공이 변화한 것에 대해 찬사를 보내지 않는 사람 없을 겁니다. 그리고 감동도 있고요. 왜 불만 불평으로만 살아야되죠? 왜 세상 사람들은 불만 불평으로 살지 말라고 겨울왕국같은 영화를 만들고 또 이에 호응을 보내나요? 하찮은 세상 사람들도 이렇게 변해야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기 싫다고 벼루고 있다면 글쓴이는 어떤 영화를 보아도 감동 받지 않았던 인류 역사상 유일한 사람이라고 자신있게 외칩니다.

아. 겨울왕국의 핵심은 주인공 본인의 변화 입니다. 이 목사, 저 목사, 이 교인, 저 교인, 남, 남, 남, 핑계, 핑계, 핑계 대면서 여기 목사들이 하는 짓 마냥 글쓴이도 입에 핑계만 반복하면서 변화의 가능성은 추호도 없는 여생을 보내지 않길 바랍니다.

글쓴이 본인의 마음을 다시 '희망'에 놓고 꼭 인내심 있게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세상은 성경은 허점이 많다고 말하고 있고 점점 다른 종교와 섞여가고 있으며 과학 앞에 큰 소리도 못치면서 성경을 도덕책 정도로만 보고 있는 이 와중에 그래도 종교 흉내, 유일 신 추앙, 절대힘, 천국, 기적을 가식적으로나마 믿는 곳이 이곳이지 싶습니다. 다른 곳에는 대안이 없습니다. 대안은 그냥 예수를 안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다스림이 몸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글쓴이도 또 하나 깨달으실텝니다. 이런 마음에 맞게 모든 몸이 움직이시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마음에 꼭 성경지식을 넣으시고 이걸 생각하면서 이 마음을 지키는게 괜한 말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신앙의 첫걸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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