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운영의 넓은 범위에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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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1 00:00
답변자가 주로 답변해 온 세월들 통해 연구소 내부의 다른 직원들의 활동이 위축 된 점이 있었고 이로 인해 연구소가 주님 오실 때까지 이어 갈 훗날의 발전에 오히려 손해 본 점이 최근 지적 되었습니다.
또 답변자도 개인적으로 양성원 과정과 목회에 보충할 일들이 있어 이전과 비교할 때 시간이 좀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오랜 세월 이 노선의 정립을 위해 개인 기도와 개인 성경 읽기보다 사명의 업무를 앞 세웠습니다. 이제는 노선의 기본 방향과 내용을 어느 정도 소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희생 된 답변자의 자기 신앙에도 주력할 시점입니다. 웬만한 질문은 이미 출간 된 책이나 기존 답변에서 거의 다 해결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중 시간이 급한 것은 지금도 빠르게 답변하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가 아닌 경우 조금 여유를 갖고 있습니다.
또 최근에 활발하게 각 분야를 맡고 계신 분들의 경우 단순해 보이는 답변을 위해서도 많은 시간이 필요한 점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과거 자료를 보면 질문하는 당일에 답변을 적어 주셨는데 언제부터 답변이 질문한 다음 날에 올라옵니다. 요즘은 조금 더 늦어지는 것같습니다. 사이트에 대한 답변자의 관심이 식어졌거나 다른 일이 더 중요해서 그런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