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면은 의무, 간섭은 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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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00:00
제가 다른사람에게 지적을 하거나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 알리는 것이 아니고 제 잘못을 세상사람들에게 드러내야하는가 그 문제가 더 커서요... 감당해야할 짐이 무겁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일도 아닌데 괜히 용기가 안납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앞으로는 안그러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리고 다시는 그럴일 없도록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을 안하게되면 하나님이 더 크게 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