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 수 있는 경우 2. 할 수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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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 수 있는 경우 2. 할 수 없는 경우

yilee 0


교인이 적다 하셨으니

1. 지출 내역을 밝히지 않을 수 있는 경우를 예를 들면
어려운 교인 하나를 돕고 있을 때 적은 교인들의 적은 연보액에서 그 한 사람을 교회가 돕는다는 표시가 너무 뚜렷하게 되면 역효과가 있을까 싶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수입의 경우도 어느 한 교인의 밝히기 곤란한 수입이 드러 날까 싶어 수입 내역을 표시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2. 일반적으로 말하면
당연히 교회는 회계의 수입과 지출이 명확해야 합니다. 그 문제로 교회를 나오지 못할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그 사람을 포기하더라도 명확하게 해야 다음에 전체 교회가 무너 지는 더 큰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교회가 사랑으로, 어린 교인 하나를 배려하기 위해, 여러 복음 운동의 유익을 위해 이렇게 저렇게 대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교회 전체 모습이 사랑의 동산이 아니라 걸레처럼 누더기가 됩니다. 지금 전국 교회들의 경제 비리가 온 세상 앞에 엉망이 되어 전국 교회의 전체 전도가 막히고 교인들이 빠져 나가고 있는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교회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면 답변도 구체적으로 하기 곤란합니다. 원리적으로 질문했기 때문에 원리적으로 안내합니다. 교회를 운영하되 실제 잘 해 보려고 하다 보면 일반적으로 상식을 떠나고 법을 떠나는 일을 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이 것을 세상 무슨 법적 논쟁처럼 가져 가는 것은 철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구원에 유익하다는 이유로 법과 상식을 우습게 여기면 어느 날 교회는 하루 아침에 없어 져 버립니다.


이 곳의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이 함께 단체로 운영했으나 모두가 자기를 드러 내기 꺼리고 있어 답변자만 주로 드러 났는데 이 것을 두고 지금 1인 가게라며 시비하는 분이 있고, 이 단체의 활동은 1 원도 수익이 없도록 운영해 왔는데 10억원을 벌어 자식 공부를 시켰다고 법원에 소송까지 하는 분도 있으나 그 연보는 이 홈의 직원들의 가슴 아픈 연보여서 그런 아픈 내용을 공개하며 동정을 사는 것도 우습고 또 연보 사실이 알려 지면 하늘의 복이 없어 지는 줄 알면서 공개하는 것은 더 우스운 일입니다. 그래서 공개하지 않고 그래서 한 사람이 주로 이름을 사용하다 보니까 1인 사업체라는 비판까지 받고 있습니다.

큰 교회는 당연히 그런 일이 적어야 하지만 질문하신 교회처럼 교인이 워낙 적으면 일반적으로 처리하기 곤란한 일들은 허다합니다. 다만 그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는 법이 있으므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밝혀 지게 될 것입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저희 교회는 작은교회입니다 일년에 한번 회계 보고를 합니다. 그런데 수입, 지출, 잔액만 나오고 지출 내역은 해 마다 하나도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조직이든지 회계 보고에는 큰 제목이라도 지출 내역이 있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제 생각이 잘못된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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