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은 왜 용서하지 않았을까?
중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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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0:00
여중간반 학생들과 연경회 시간에 백 목사님 전기를 함께 읽고 조금씩 이야기를 나눕니다. 학생들의 질문 중 하나를 올립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했으며 함께 알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백 목사님은 집회 중에 "입으로 죄를 지어 벙어리가 되어라, 눈으로 죄를 지어 소경이 되어라" 하여 그대로 벙어리와 소경이 된 기록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서는 사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 옵니다. 그러나 목사님을 때린 좌익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은 것은 의문입니다. 그 청년들은 뒤에 제주도에 가서 전부 몰사를 했다 합니다.
죄를 고치도록 도와주면 되지 너무 하지 않느냐는 의문이 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