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과 세례의 성경 읽기 기준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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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4 00:00
공회는 새해 첫 주간을 중심으로 신년행사를 거행하며 이때 세례 학습을 베풀어왔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세례와 학습의 취지를 들었지만 그래도 왜 성경 읽기까지를 요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일단 호적에 올리는 법이고 그 아이가 글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교인이 교회를 다니며 확실히 믿는 마음을 가졌다 해도 성경을 한번 다 읽으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 일반자료 게시판에 올려진 어떤 글에서 유명 신학교조차 신학생들이 성경 한 독을 제대로 했을까 의문이 든다 하는 정도인데 처음 교회를 다니는 교인에게 1독을 다 요구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