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참 그러하나이다
총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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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7 00:00
1. 사실 현실 현실이 영생과 영멸이 결정지워지고
주님과의 관계가 맺어지니 혹 주님의 귀한 자녀로서 자라가거나
혹 주님을 배반하고 십자가에 못박게하는 자가 되어지는 것이 되든지
건설구원교리는 현실의 본질과 가치를 알게합니다.
2. 이는 신앙의 걸음과 직결되는 것이니
과거는 어려서 구별을 못할 실력이 되었다하면 오늘날 공회의 걸음을 되돌아보며
내부적으로는 바른 신앙인의 걸음을 가져야 할 것이고
외부적으로는 이 복음을 전해야 할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따지고 따져서 참된 진리 (하나의 진리)를 향해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3. 고차원의 풍성한 은혜의 깨달음(건설구원)을 주셔서 주님의 신부로 더욱 고귀한 선물(순생,순교)을 주시고자 하는 주님의 사랑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은 더욱 더 빨라지고 하나님을 향하여 무지해지고 끝을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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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교가 문제가 아니라 영원한 지옥을 두려워 해야 할 성구들
: 눅12:9
: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서 부인함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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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24:13
: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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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6:4~6
: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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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순교를 당할 신앙의 사람들이라면
: 평소 말씀을 새기며 명상을 많이 했던 신앙인들일 터이고 영원한 지옥 형벌을 면해 준 것을 감사하는 면이 참으로 컸던 분일 것입니다. 이 분들이 평생 지옥 형벌을 생각하며 구원 받은 은혜를 전하는 분들인데 육체의 고통은 아무리 힘들어도 순식간이기 때문에 기본구원만 알던 시절에는 성경이 주시는 진리의 지식과 이치가 주는 은혜보다 지옥 형벌을 면해 주신 감성적 은혜가 컸을 것이고 만일 주님을 배반하고 영원히 지옥에 갈 때 두려움을 크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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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질문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면
: 주님을 배반하느냐 인정하느냐는 한 가지만 있고 거기에 따라 우선 살고 영원히 지옥 불에 타는 것과 한 번은 죽어야 할 죽음을 잠깐 고생스럽게 겪고 영원히 영광스런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면, 신앙이 뜨거운 분들은 순교를 향해 걸어 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단순함은 용기를 북돋아 주는 법입니다. 마치 6.25 전쟁 때는 이 나라가 미개했고 무식했고 적의 남침을 물리치지 않으면 부산 앞 바다에 모두 들어 가든지 아니면 공산 치하의 강제 노동과 고통 속에 죽는다는 생각뿐이었으니 수도 없는 청년들이 입대하고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습니다. 그런데 요즘 군인들은 광주사태의 경험을 알기 때문에 위에서 죽이라 한다고 총을 발사했는데 훗날 애국자를 죽인 매국노가 될 수도 있고 또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적이 달라 지기 때문에 이런 정치 바람을 타고 나면 상부에서 발사 명령을 내린다 해서 죽기 살기로 달라 드는 일은 없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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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사람이 걷기 어려운 순국이나 순교의 길을 걷는 사람이 생각을 많이 하고 싸울 적이 애매해 지면 지혜로워 지는 대신에 용감성이 없어 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국가를 위해 제대로 된 순국자가 되려면 덮어 놓고 죽을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모든 계산을 해 본 뒤에 스스로 꼭 필요해서 죽어야 하며 그런 제대로 된 순국자들이 나올 수 있는 국가라면 대단히 건강한 나라일 것입니다. 회교에서 자살 폭파범이 되면 천국에서 처녀 70여 명을 붙여 준다는 이런 단순 논리로 무식하게 내 몬 순교 순국자들은 일시 주변을 두렵게 만들고 힘이 있는 듯하나 회교국의 건강도는 아주 형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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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가 성경이 말씀하신 내용을 바로 알고 바로 살피고 바로 각오하고 바로 죽을 수 있을 때 그 교회의 신앙 건설은, 기본구원 하나만 가지고 순교해 온 과거와 다를 것입니다. '순교' 그 자체가 위대하다면 공산 혁명과 회교 세계에도 무수한 순국과 순교자들이 있습니다. '순교'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 위해 내가 가진 전부와 내가 가진 최종의 것을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그 깨달음과 그 실행 그리고 그 깨달음과 실행을 주시는 그 은혜와 그 능력은 인간이 만들 수 없고 하늘에서 주는 것이니 이 것이 신앙입니다. 기본구원만 알고 순교한 분들의 숫자는 많으나 그 순교자들 중에는 신앙 어린 순교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교리를 제대로 알고 순교를 한다면 그 순교자들의 순교는 순교 중에서도 대단히 값 있는 순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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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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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교자들이 당한 끔찍한 고문과 고형을 생각하면 제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건설구원을 배운 후로는 고난을 당할 때 그 고난에 진다 해도 지옥을 가지는 않을 터이니 건설구원 교리는 신앙인들이 이겨야 할 최후 순간에 고난을 피하고 신앙을 실패하도록 만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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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화형을 당하던 중세기 순교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영원히 지옥 불에 타는 것보다 한순간 화형에 고통을 당하는 것이 낫다는 자세를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