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36, 안나의 일편단심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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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00:00
1. 성구
눅2: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과부 된지 팔십 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히11: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 안나는 주님이 세상 소망 전부를 거두시고 일편단심 주님으로 전부 삼게 하고 주님을 맞음
* 더 좋은 부활을 위해 한 번 죽을 육체의 최종에 고초를 주실 때 구차히 면하지 말 것
2. 기도
'이 세상에 더 나은 복을 주실 수 있는데도 더 나은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생의 마지막 잠깐을 남 다르게 고초를 주심은 저를 더욱 사랑하심이요 저에게 이미 주신 은혜가 큼으로 이 정도를 넉넉히 감당하실 줄 알고 연단을 주시오니, 가야 할 마지막을 주님 동행하고 이 고난을 통과하면 저에게 순생 끝에 순교의 체험까지 주심이니 감사하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소망 희망 가망까지 다 거두어 가시는 주님, 오로지 영생의 천국 한 길만에 주력하고 집중하라는 권면인 줄 알 수 있는 종이오나 더욱 확신을 주시되 감사가 이 고통을 이길 수 있도록 넘치게 해 주옵소서....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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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중반 여성으로 이혼하여 대기업에 다니는 장성한 자녀와 사는
: 오랜세월 신앙 생활한 분이 말기암이 뼈로 전이되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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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방을 갈려고 하는데 어떤 성구와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좋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