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칙 2. 한국교회의 상황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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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8 00:00
1. 시점
믿는 즉시, 그 자리에서 바로 베푸는 것이 세례입니다.
2. 의미
주님 십자가에 함께 죽고, 주님 부활로 주신 새생명으로만 살겠다는 약속입니다.
3. 조건
한국 사람의 인사치레가 너무 지나 쳐 믿는다는 말이 괜히 인사치레에 그치고 실제로 믿는 마음을 가졌는지 선교사들로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한국 교회의 세례는 교인이 믿는다고 말을 해도 1 년동안 지켜 본 다음에 세례를 베풀자고 심사를 강화했습니다.
4. 타 교단
교인 확보를 위해 집사를 대충 주듯이 세례도 남발하고 있습니다.
5. 재세례
삼위일체 하나님 이름으로 한 번 세례 받으면 두 번은 없습니다. 군대나 타 교단에서 대충 받았다 해도 한 번 받으면 다 같은 세례입니다. 평생 한 번뿐인 세례를 너무 늦게 받아도 세례를 통해 오는 복이 없어 지고, 평생 한 번뿐인 세례를 서툴게 받으면 주님의 피를 무시하고 죄에 대한 회개 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많은 화가 따라 옵니다.
6. 환자
임종 환자 등의 특별한 경우, 확실히 믿음의 표시가 있으면 성경 그대로 바로 집행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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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의 정확한 의미와 내용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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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세례 조건을 충족하거나 또한 임종이 가까운 경우 세례를 최대한 주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례를 받고 죽는것과 안받고 죽는것과는 또는 타교단의경우 세례의 빨리받는 것과 늦게받는 것과의 차이도 알고싶습니다 군대의 경우에는 전부 세례를 줘버리는데 이는 어떤 문제가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