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 필체 2.갈3:19의 중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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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00:00
1. 필체
성경이 명확하게 가르친 것을 먼저 하나씩 깨닫고 실행하다 보면, 나중에 성경에 명확하지 않은 듯이 보였던 것도 명확하게 보이는 시기가 옵니다. 성경을 배워 가는 방법이니 잘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자다가 갑자기 생각 났다는 것은 평소 얼마나 말씀 연구에 마음을 기울였는지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것이 꿈을 통해 주는 계시는 아닙니다. 맞을 수도 있으나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확하게 성경에 기록한 것들을 먼저 붙들고 생활 속에서 실행함으로 신앙이 자라시고, 신앙이 자람에 따라 눈에 명확하게 보여 지는 것을 통해 자기 성장을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필체는 성경에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답변자 수준으로서는 안내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2. 갈3:19
- 갈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 성경 기록은 구약에 선지들을 통해 기록했습니다.
마2:5,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바'
요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이런 식으로 일일이 증거하려면 한도 없습니다.
- 그런데 천사의 도움을 따로 말씀하셨습니다.
행7:53,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히2:2,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율법'으로 예를 들면 요1:45에서 모세가 율법을 기록했다고 했으며 출애굽기에는 그 과정이 자세히 나옵니다. 그러나 행7:53에서는 '천사'를 표시했으니 우리는 이 두 성구가 모순이 아니라 이 두 성구를 한 곳에 모으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율법을 기록해 주실 때 천사를 보내 돕게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보'는 누구일까? 천사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중보'의 역할은 할지라도 실제 중보라 하기 곤란하나, 모세는 오실 주님에 대한 구약의 예표로서 중보자 주님은 아니시나 마치 중보자처럼 역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세라는 인물은 눈에 보이는 중보의 역할을 했을 뿐이고 그 속에서 실질적으로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구약에 율법을 주사 오실 예수님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율법을 주신 분은 바로 오실 예수님의 신성인 제2위 성자 하나님이니 다른 이름으로는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제일 마지막에 답변자가 설명한 구약 시대에 역사한 예수님의 신성 그리스도라는 부분은 단정이 아니라 잠정이니 여기서만 읽고 참고해 주시고 다른 곳에 옮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 총공회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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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잠을 자다가 갑자기 머리속에서 예수님이 땅에 쓰신 필체와 하나님이 직접 당신의 손가락으로 돌판에 기록하신 십계명의 필체가 같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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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디아 3장19절에는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라고 했는데 여기서 중보란 예수님을 가르키는 것이 맞는지요? 아님 천사를 가르키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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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예수님께서 땅에 글을 쓰실 때 꽤오래동안 쓰신 것 같은데, 그렇게 오래쓰실만한 내용으로 봐서 십계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드는데, 목사님께서는 땅에 쓰신 내용이 무엇인지 짐작가시거나 확신되는 내용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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